절라 힘드네...
2004.05.12 00:28
지금은 끝나버린 교양과 재미가 함께 했던 왕 인기프로였던 느낌표!
그 프로그램중, 운동이 운명을 바꾼대나 뭐래나 하면서 줄넘기 대회 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깅수...
그 코너보면서 열라 비웃었더랜다. 어떻게 100명의 참가자들이 1분도 안돼서 다
나가떨어지냐면서리. 나는 최소한 5분은 넘는다, 했었는데...
오늘 줄넘기 해봤다.
뭐 제목 보면 알잖아?
30초 지나니까 이 팔이 돌아가는 속도와 다리의 점프 속도가 엇박자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다. 돌리면서, '덴장, 왜 점프가 안따라가는 게야...' 하면서 울부짖었건만 결국 덜컥...
아무리 해도 30초 벽을 넘지 못하는 거였다. '아무래도 줄이 짧은 것 같애...' 하곤 있지만
결론은 하체의 부실함이었다.
어허... 다시 운동의 계절이구나...
그 프로그램중, 운동이 운명을 바꾼대나 뭐래나 하면서 줄넘기 대회 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깅수...
그 코너보면서 열라 비웃었더랜다. 어떻게 100명의 참가자들이 1분도 안돼서 다
나가떨어지냐면서리. 나는 최소한 5분은 넘는다, 했었는데...
오늘 줄넘기 해봤다.
뭐 제목 보면 알잖아?
30초 지나니까 이 팔이 돌아가는 속도와 다리의 점프 속도가 엇박자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다. 돌리면서, '덴장, 왜 점프가 안따라가는 게야...' 하면서 울부짖었건만 결국 덜컥...
아무리 해도 30초 벽을 넘지 못하는 거였다. '아무래도 줄이 짧은 것 같애...' 하곤 있지만
결론은 하체의 부실함이었다.
어허... 다시 운동의 계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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