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형 환송회~~~
2003.12.09 17:08
일요일 밤새고 어... 하는 상태에서 대충 일찍 퇴근해볼까 하던 차에 피피형한테
시간되면 피피형 집에서 하는 번개에 나오라고 연락이 왔다.
전에 한 번 가봤으니 슥 신사역에서 내려서 찾아들어갔는데...
집 앞 근처까지 가서는 마무리를 못하고 있었는데 핸드폰은 없고 해서 근처 PC
방이나 가서 문자를 날리든지 글을 보든지 할까 했는데 가는 길에 피피형과 꾸르꾸리
(이하 정마담이라 칭한다.)를 도중에 만나는 바람에 나이수~~~
피피형 집에 가보니 이미 니앙과 누누맘, 임댜, 아가야옹, 하체비만이 와 있었다.
왠일인지 혜빈이는 없었음.
거기에 나랑 정마담이랑 피피형, 중탄산까지 있었으니 멤버는 이미 9명... 우와와~~~
좀 있다가 치우형이 도착해서 탕수육과 깐풍기, 고추잡채를 시켜서 술판을 벌이기
시작함. 그래봐야 얼마 되지 않는 술판이었지비. 그래도 저걸 위해서 회비 1만원씩
걷음. 정마담은 '회비걷는 줄 알았으면 안왔다'면서 절규... 누누맘은 지갑꺼내기
귀찮아 함. 하비는 두통으로 괴로워하면서 회비를 꺼냄.
그러고 있으니 가가멜형과 이루릴 커플이 등장했다가 10시 통금인 이루릴때문에
곧 퇴장. 그리고 ryo 형 도착.
조금 더 마시다가 집에서 마시면 좆치않다는 몇몇 햏들의 말에 따라 옮기기로 결정.
나가는 길에 게빵 합류.
이에 이르러 멤버는 모두 12명~~~
간만에 개떼신공을 펼친 우리는 피피형이 알고 있다는 실내포장마차로 이동. 소주를
싫어하는 중탄산 햏은 맥주, 나머지는 소주와 요구르트 소주로 함.
간만에 천렵과 간을 먹었음. 중학교때 이후로 처음이지 싶을 정도로 오래간만이었음.
천렵이 맛있었음. 차를 가져와서 술은 안마시는 누누맘 (사실 요즘 술을 안먹기로
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림) 잠시 구박당하나 게빵의 적극적인 옹호로 패스~~~
부산에 어떻게 가느냐 얘기, 플스 2 게임 얘기, 이번주에 가게될지도 모르는 보드에
대해서 얘기함. 임댜는 어두워서 제대로 안찍힐 거야라는 얘기를 들어가면서
피피형 카메라로 계속 사람들을 찍었음.
하비는 술 안마셨음. 괴이한 일이었음.
거기서 먹고 난 후에...
다들 흩어짐. 쟈철을 타고 가는 햏들을 위해 신사역과 논현역 위치를 알려달라는
사람들에게 게빵의 딴 사람 방향치 만들기 신공이 발동했으나 무위에 그침.
그리고 3차를 가려는데...
ryo형이 새벽시장이라는 횟집으로 가자고 해서 거기로 감.
멤버는 나, ryo형, 임댜, 새끼야옹, 피피형... 그리고 냄새를 맡고 집에 안간 니앙...
호호홋~~~
우럭회를 시켰는데 찌께다시와 다른 것들이 끊임없이 나옴. 새우구이, 새우튀김,
김말이 박고지, 매운탕 등등등... 백세주 한 병씩 비울 때마다 일어날까? 하는 타이밍에
나와서 술을 더 시키게 만들었음.
ryo형의 인생역정과 연애관을 들음. 그리고 다른 사람들 얘기도 간혹 나옴.
노래방 가자는 얘기도 있어서 간만에 고함을 질러볼까 했으나 끊임없이 나오는 안주에
포기...
그러다 대략 1시 30분쯤에 자리를 파하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옴. 나머지 사람들은
더 갔나 몰라.
두 시쯤에 디비자기 시작함.
시간되면 피피형 집에서 하는 번개에 나오라고 연락이 왔다.
전에 한 번 가봤으니 슥 신사역에서 내려서 찾아들어갔는데...
집 앞 근처까지 가서는 마무리를 못하고 있었는데 핸드폰은 없고 해서 근처 PC
방이나 가서 문자를 날리든지 글을 보든지 할까 했는데 가는 길에 피피형과 꾸르꾸리
(이하 정마담이라 칭한다.)를 도중에 만나는 바람에 나이수~~~
피피형 집에 가보니 이미 니앙과 누누맘, 임댜, 아가야옹, 하체비만이 와 있었다.
왠일인지 혜빈이는 없었음.
거기에 나랑 정마담이랑 피피형, 중탄산까지 있었으니 멤버는 이미 9명... 우와와~~~
좀 있다가 치우형이 도착해서 탕수육과 깐풍기, 고추잡채를 시켜서 술판을 벌이기
시작함. 그래봐야 얼마 되지 않는 술판이었지비. 그래도 저걸 위해서 회비 1만원씩
걷음. 정마담은 '회비걷는 줄 알았으면 안왔다'면서 절규... 누누맘은 지갑꺼내기
귀찮아 함. 하비는 두통으로 괴로워하면서 회비를 꺼냄.
그러고 있으니 가가멜형과 이루릴 커플이 등장했다가 10시 통금인 이루릴때문에
곧 퇴장. 그리고 ryo 형 도착.
조금 더 마시다가 집에서 마시면 좆치않다는 몇몇 햏들의 말에 따라 옮기기로 결정.
나가는 길에 게빵 합류.
이에 이르러 멤버는 모두 12명~~~
간만에 개떼신공을 펼친 우리는 피피형이 알고 있다는 실내포장마차로 이동. 소주를
싫어하는 중탄산 햏은 맥주, 나머지는 소주와 요구르트 소주로 함.
간만에 천렵과 간을 먹었음. 중학교때 이후로 처음이지 싶을 정도로 오래간만이었음.
천렵이 맛있었음. 차를 가져와서 술은 안마시는 누누맘 (사실 요즘 술을 안먹기로
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림) 잠시 구박당하나 게빵의 적극적인 옹호로 패스~~~
부산에 어떻게 가느냐 얘기, 플스 2 게임 얘기, 이번주에 가게될지도 모르는 보드에
대해서 얘기함. 임댜는 어두워서 제대로 안찍힐 거야라는 얘기를 들어가면서
피피형 카메라로 계속 사람들을 찍었음.
하비는 술 안마셨음. 괴이한 일이었음.
거기서 먹고 난 후에...
다들 흩어짐. 쟈철을 타고 가는 햏들을 위해 신사역과 논현역 위치를 알려달라는
사람들에게 게빵의 딴 사람 방향치 만들기 신공이 발동했으나 무위에 그침.
그리고 3차를 가려는데...
ryo형이 새벽시장이라는 횟집으로 가자고 해서 거기로 감.
멤버는 나, ryo형, 임댜, 새끼야옹, 피피형... 그리고 냄새를 맡고 집에 안간 니앙...
호호홋~~~
우럭회를 시켰는데 찌께다시와 다른 것들이 끊임없이 나옴. 새우구이, 새우튀김,
김말이 박고지, 매운탕 등등등... 백세주 한 병씩 비울 때마다 일어날까? 하는 타이밍에
나와서 술을 더 시키게 만들었음.
ryo형의 인생역정과 연애관을 들음. 그리고 다른 사람들 얘기도 간혹 나옴.
노래방 가자는 얘기도 있어서 간만에 고함을 질러볼까 했으나 끊임없이 나오는 안주에
포기...
그러다 대략 1시 30분쯤에 자리를 파하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옴. 나머지 사람들은
더 갔나 몰라.
두 시쯤에 디비자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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