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회원가입로그인

최근 깅수의 공적...

2003.11.12 21:47

RanomA 조회 수:274

이런 건 원래 남이 모르게 하는 법이지만... 자랑하고 싶어 써본다.

1. 한~~~ 님의 홈페이지에 달력 달린 일기장을 달아놨다. 모양을 약간 바꿨음.

2. 공방의 인터넷 공유기를 고쳐놔서 다시 두 대의 컴퓨터가 동시에 인터넷 연결이 된다.

3. 꽃지야~님의 홈페이지의 방명록을 약간 손봤다. 아이콘 파일만 추가하면 자동으로

긁어와서 리스트에 추가하고, Preview도 가능하게 함.

스스로 써놓고는 흐뭇해한다. -_-

분명히 회사에서 나의 지향점은 개발자가 아닌 업무쪽으로이지만 확실히 이렇게 컴퓨터

두들기면서 무언가 만들어낸다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고 좋아하는 일이다.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지만 미래와 생계에 대한 생각으로 본업으로 할 수 없는 것도

존재하는 게 인생살이인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