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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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홧홧... 잘난 척을 하자면...

2003.11.06 21:01

RanomA 조회 수:295

회사 화장실에 밀어내기 한 판 때리러 가는데 마땅히 들고갈 신문이

동이 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어제 수능문제가 나온 면을 들고가서

봤다.

음...

실력정석을 독파하면서 갈고 닦았던 나의 수학실력은 아직 죽지 않았더군...

음홧홧...

잘난 척이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막둥이 (치히로) 과외나 해줄 걸 그랬군...

한 달에 패밀리 레스토랑 (주차장 있는 분식집인 코코스는 무효임...)

한 번 정도 해서 과외나 해주러 다닐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