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쉐를 갔더니...
2003.10.26 23:53
누군가 시장바닥 같아서 싫다고 한 적이 있는데, 광고를 보니 유럽의 시장의
분위기를 옮겨놓은 거라고 하더구만. 이름도 시장의 뜻이라든가...
여튼 오늘 OB 회장 긴쟝연과 YB 회장 지은이가 만나서 얘기하는 자리에 끼어
밥이나 얻어먹기로 했는데 지은이가 마르쉐로 하자고 그랬다더군. 우리는 베니건스
파인데 말이야...
전반적인 음식맛은 아주 맛있더거나 괜찮은 느낌이 들지는 않았다. 거기에 거의
셀프서비스 분위기의 노가다를 뛰어야 하는 것도 맘에 들지 않고. 뭐 베니건스랑
아웃백 스타일에 너무 익숙해졌는지는 몰라도 적응이 잘 안되는 동네였음.
한마디로 내가 사거나 해서 갈 일은 없을 동네인 건 확실하다.
분위기를 옮겨놓은 거라고 하더구만. 이름도 시장의 뜻이라든가...
여튼 오늘 OB 회장 긴쟝연과 YB 회장 지은이가 만나서 얘기하는 자리에 끼어
밥이나 얻어먹기로 했는데 지은이가 마르쉐로 하자고 그랬다더군. 우리는 베니건스
파인데 말이야...
전반적인 음식맛은 아주 맛있더거나 괜찮은 느낌이 들지는 않았다. 거기에 거의
셀프서비스 분위기의 노가다를 뛰어야 하는 것도 맘에 들지 않고. 뭐 베니건스랑
아웃백 스타일에 너무 익숙해졌는지는 몰라도 적응이 잘 안되는 동네였음.
한마디로 내가 사거나 해서 갈 일은 없을 동네인 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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