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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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졸려~~~

2003.10.13 12:34

RanomA 조회 수:331

어제 공방에서 컴터를 고치고 난 후, 집에 오려고 택시나 잡을까 했더니만

샤미님이 대뜸, '우리 페로 보러 갑시당...' 하면서 메이님을 꾜셔버렸다.

집구석 형편이 지금 개판인데... 싶어도 택시비 절약된다는 생각에 그만

'그럼 가시든가요...' -_-;

결국 두 사람 다 우리집에 와서 두 시까지인가 애들 사진 찍고 어질러진

방 구경하다 두 시쯤엔가 돌아갔다.

낮 3시까지 잤더니만 잠이 올리가 만무하지. 5시까지 디굴거리면서 괴로워하다

간신히 잠들었는데 회사 오니 졸리고 머리아프고 오만 인상 다 써지는 것은 당연하지.

아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