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쯤이나 해서 열냥이네에서 만들어 볼까 심각하게 고민중...
레시피만 있으면 어떻게든 만들 줄 아는 엄마의 훌륭한 혈통을 이어받아~~~
① 마늘 소스 | 다진마늘 | 식초 | 설탕 | 간장 | 참기름 | | 2큰술 | 4큰술 | 2큰술 | 1큰술 | 1/2큰술 | 이렇게 하면 더 맛있어요! 사실 참기름은 재료에서 빼도 그만이지만, 참기름을 아주 조금만 넣으면 마늘의 아린 맛이 중화된다. 단,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해지므로 주의할 것. | 마늘 소스의 단짝 냉채 | | 해물 냉채 / 죽순 대하 냉채 / 콩나물 냉채 / 쇠고기 편육 냉채 / 해파리 냉채 / 무채 냉채 | ② 사과 . 양파즙 소스 | 사과즙 | 양파즙 | 설탕 | 간장 | 연겨자 | 식초 | | 2큰술 | 2큰술 | 1큰술 | 2큰술 | 1큰술 | 4큰술 | 이렇게 하면 더 맛있어요! 사과와 양파는 즙을 내서 그대로 사용하면 작은 건더기가 아삭아삭 씹힌다. 이것이 싫다면 연겨자, 양파즙, 사과즙을 체에 내려 국물만 이용한다. | 사과·양파즙 소스의 단짝 냉채 | | 미역 냉채 / 달래 냉채 / 오징어 냉채 / 스테이크 냉채 | ③ 들깨 소스 | 들깨가루 | 설탕 | 식초 | 참기름 | 간장 | 다진생강 | 다진차 | 식용유 | | 2큰술 | 2큰술 | 1큰술 | 1½큰술 | 4큰술 | ½큰술 | 1큰술 | 1큰술 | 이렇게 하면 더 맛있어요! 기본 재료를 섞은 뒤 고추기름 2큰술을 넣으면 중식에 어울리는 매콤한 맛이 난다. 또한 칙칙한 들깨가루 색깔에 붉은 빛이 더해져 음식이 훨씬 맛깔스러워 보인다. | 들깨 소스의 단짝 냉채 | | 팽이버섯 냉채 / 두부 냉채 / 야채 샐러드식 냉채 / 닭고기 냉채 / 냉샤브샤브 | ④ 겨자 소스 | 식초 | 설탕 | 배즙 | 간장 | 소금 | 연겨자 | | 3큰술 | 2큰술 | 3큰술 | 1/2큰술 | 약간 | 1½ 큰술 | 이렇게 하면 더 맛있어요! 겨자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싫다면 ‘연유’를 1/2큰술 추가해 소스를 만든다. 달콤한 맛이 한결 살아나면서 겨자의 맛이 순해진다. | 겨자 소스의 단짝 냉채 | | 닭고기 냉채 / 삶은 돼지고기 냉채 / 해파리 냉채 / 가지 냉채 / 라이스페이퍼 냉채 / 콩나물 게살 냉채 | | | ★ 해파리 냉채 ★ 재료(4인분) 해파리 300g, 오이 1개, 배 1/2개,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마늘 소스(다진 마늘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3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2큰술, 소금 약간) | ★ 만들기 ★ 1 해파리는 찬물에 여러 번 주물러 헹군 다음 물에 담가 짠맛을 뺀다. 2 해파리를 체에 담고 팔팔 끓인 물을 끼얹어 데친 다음 다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②의 데친 해파리는 식초와 설탕에 재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4 오이는 4㎝ 길이로 토막을 내서 돌려 깎은 뒤 채썰어 찬물에 헹궈 건져 냉장고에 넣어둔다. 배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낸 다음 채썰어 물에 한 번 헹궈 건져 물기를 빼고 냉장고에 넣어 둔다. 5 작은 볼에 다진 마늘,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 소금으로 간을 한다. 6 마른 면보자기를 쫙 편 다음 그 위에 ③의 해파리를 김밥 재료 올리듯 올린다. 7 ⑥의 면보자기를 김밥 말 듯 돌돌 말아 해파리에 남아 있는 물기를 꼭 짠다. 꼬들꼬들한 맛을 즐기기 위함. 8 접시에 해파리, 오이, 배를 모아서 담거나 볼에 재료를 넣고 소스를 부어서 무쳐 담는다. | | 해파리가 꼬들꼬들하지 않고 푹 퍼졌다. 내가 실패한 이유는 뭘까? 데쳐서 물기를 제거한 해파리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무치거나 소스를 뿌려야 한다. 푹 퍼지는 이유는 끓는 물에 직접 넣어 오래 끓였거나 너무 일찍 무쳤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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