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꼬움...
2003.08.08 16:34
써클 선배중 한 명이 참으로 그렇다.
이 사람은 써클 게시판이나 이런 곳에 글을 잘 쓰지 않는다...
성년형이 짱인 그곳에 가입할 때 조건이 글 자주 안쓰면 잘린다였다.
왜냐하면 남의 생각은 읽어가면서 자기생각은 말하지 않는 사람과는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읽히고 싶지도 않기때문이었거든.
싸이트의 초대하기 기능으로 방장 허락도 없이 가입되어버렸는데...
그래도 뭐 글 안쓰는 거야 귀찮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나쁜 건
아니다. 쫌 그럴 뿐이지...
하지만 가끔씩 글을 쓰는 걸 보면 매번 자기가 필요한 거 요청 글뿐이다.
프로그램 없다, 영화없다 등등등...
얌체같냐고? 아니... 거지같다. 상거지...
때론 서버가 맛이 가곤 하는데, 그때에 고생하는 애들 생각은 전혀 하지도 않고
뻔뻔하게 안된다고 상지랄이다.
젠장!!! 필요하면 네가 못구한 게 잘못이지. 부탁하는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다. 생각해보니 거지는 구걸의 예의나 있지, 이건 그보다 못한 거다.
그리고...
가끔은 남이 뭔가 고민하고 있을 때에 훈계조로 말한다.
잘났나보다. 자신이 옛날에 하던 짓은 생각안하고...
아니꼽기 짝지 없다.
언짢기 그지없다...
이 사람은 써클 게시판이나 이런 곳에 글을 잘 쓰지 않는다...
성년형이 짱인 그곳에 가입할 때 조건이 글 자주 안쓰면 잘린다였다.
왜냐하면 남의 생각은 읽어가면서 자기생각은 말하지 않는 사람과는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읽히고 싶지도 않기때문이었거든.
싸이트의 초대하기 기능으로 방장 허락도 없이 가입되어버렸는데...
그래도 뭐 글 안쓰는 거야 귀찮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나쁜 건
아니다. 쫌 그럴 뿐이지...
하지만 가끔씩 글을 쓰는 걸 보면 매번 자기가 필요한 거 요청 글뿐이다.
프로그램 없다, 영화없다 등등등...
얌체같냐고? 아니... 거지같다. 상거지...
때론 서버가 맛이 가곤 하는데, 그때에 고생하는 애들 생각은 전혀 하지도 않고
뻔뻔하게 안된다고 상지랄이다.
젠장!!! 필요하면 네가 못구한 게 잘못이지. 부탁하는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다. 생각해보니 거지는 구걸의 예의나 있지, 이건 그보다 못한 거다.
그리고...
가끔은 남이 뭔가 고민하고 있을 때에 훈계조로 말한다.
잘났나보다. 자신이 옛날에 하던 짓은 생각안하고...
아니꼽기 짝지 없다.
언짢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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