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연이 보기 모임...
2003.08.08 01:25
평촌에서 회식있었는데 중간에 튀어가지고 9시 반쯤에 광화문에 도착했다.
헉헉...
30분 있다가 모임은 끝났는데... 애들 왈, '모하러 오신 거에요? 그게 궁금했어요.'
이것들이...
생각해보면 옛날에 명석이 캐나다 간다고 11시에도 일하고 있는데 불러내서
12시에 신촌까지 간 기억이 있다...
뭐 어쩌겠나... 그런 거라도 해주는 게 내 정성인 걸... 하연이는 어땠는지 몰라도,
그래도 그런 식으로라도 애정을 표현해줄 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
정성의 표현 방법이라고 해두지...
p.s. 자기만족을 위한 건가?
헉헉...
30분 있다가 모임은 끝났는데... 애들 왈, '모하러 오신 거에요? 그게 궁금했어요.'
이것들이...
생각해보면 옛날에 명석이 캐나다 간다고 11시에도 일하고 있는데 불러내서
12시에 신촌까지 간 기억이 있다...
뭐 어쩌겠나... 그런 거라도 해주는 게 내 정성인 걸... 하연이는 어땠는지 몰라도,
그래도 그런 식으로라도 애정을 표현해줄 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
정성의 표현 방법이라고 해두지...
p.s. 자기만족을 위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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