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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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끝났다.

2003.07.20 20:27

RanomA 조회 수:424

강제로 가게 된 휴가의 막바지를 엄마와의 대판 싸움이라는 결말과 함께 끝내버리고

서울로 올라왔다.

특별한 날은 가고, 일상은 다시 내게 찾아오게 되었지만, 푹 잠자고 내일 아침에

상쾌하게 깨어나고 싶다.

방도 치워야 좀 더 인간같아질텐데... -_-;

여튼 오늘 밤에 잘 잘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