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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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 운이 안좋네...

2003.05.13 14:54

RanomA 조회 수:552

아침 출근때에 출입증 안들고 와서 신분증 내고 들어오는데...

경비새끼가 지랄했다. 언짢아서 싸우다가 들어왔다.

점심때 빨리 먹고 들어갈 생각으로 김가네에 갔는데...

주문받아놓고는 주방에 전달안했다... 주인한테 안좋은 소리를 했다.

오후에 아는 사람으로부터 별로 좋지 못한 소식을 들었다...

된장...

2시반쯤 철수에 관한 얘기를 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음료수나 마시는데...

음료수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 음료수파는 아줌마한테 싫은 소리했다...

3시쯤... 이번주말에 철수한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는데...

휴가 가지 말고 빨리 업무를 익히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ㅠ_ㅠ)

이건 투쟁해야 한다.

오늘따라 왜 이러느냐고... 아... 히스테리 폭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