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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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잘 안풀릴 때...

2003.04.17 17:43

RanomA 조회 수:475

오늘처럼 날도 덥고...

'갑'은 태클 들어오고...

이런 때에 '부처님과 같은 자비로운 사람을 만나뵈어 마음의 평안을 얻고싶다'는

뜻으로 다음과 같은 말을 외치십시요...

'示佛~~~'

마음의 평안을 위해 다시 한 번 외치십시오. 보고 싶다는 간절한 염원으로

된소리가 들어가도 좋습니다.

'示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