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양이의 꿈...
2003.03.02 23:46
그젠가... 잠을 자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꿈속이었다. ^_^
그리고 누가 보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복고양이 그림을 이모티콘으로 그려서 보낸 걸 받은 꿈이었다.
일어났을 때...
'복권이나 사보까...'
했는데...
오늘 보니 역시나 꽝이다. -_-;
유머중에 이런 게 있었다.
어떤 신앙심 깊은 남자가 수해로 인해서 집 지붕에 고립되고 말았다.
남자는 신에게 간절한 기도를 드렸고, 이에 신이 구해주겠다는 음성을 들었다.
조금 있다가 소방대원들이 구명보트를 타고 구해주러 왔다. 그러나 남자는
'신이 곧 나를 구해주실 겁니다'면서 구조를 거부해버린다. 그러자 좀 있으니
하늘에서 경찰 헬기가 나타나 다시금 그 사람을 구조하려고 하나, 역시나 '신이
곧 나를 구해주실 겁니다. 당신들의 도움은 필요없습니다.'라고 해버리고 만다.
결국 몇 번의 구조를 거부하다가 결국은 불어난 물에 죽고 만다. 그 사람의 영혼이
신에게 도착하자, 그는 신에게 따졌다. '신이시여. 왜 저를 구해주신다고 하고는
저를 죽게 만드셨습니까?' 그러자 신이, '난 이미 여러번 너를 구하려고 했었다.
소방대원, 경찰헬기 등이 바로 내가 보낸 사자였다.'
저 복고양이 문자 꿈은 복권말고의 다른 종류의 복이었나보다. 뭐 풀리지 않던 일이
잘 풀린다든지, 인연을 얻게 된다든지... 그런 종류...
아마도 우리집에는 복권이나 추첨운이 없으니 나는 저런 꿈을 꾸면 다른 종류의 복에
투자를 하는 게 좋겠지 싶다. 뭐 인연을 만나러 다닌다든지, 시험공부를 한다든지,
일처리를 위해서 뛰어다닌다든지... 이런 거 말이다. ^_^;
그게 생활의 지혜이지 싶다. ^_^
꿈속이었다. ^_^
그리고 누가 보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복고양이 그림을 이모티콘으로 그려서 보낸 걸 받은 꿈이었다.
일어났을 때...
'복권이나 사보까...'
했는데...
오늘 보니 역시나 꽝이다. -_-;
유머중에 이런 게 있었다.
어떤 신앙심 깊은 남자가 수해로 인해서 집 지붕에 고립되고 말았다.
남자는 신에게 간절한 기도를 드렸고, 이에 신이 구해주겠다는 음성을 들었다.
조금 있다가 소방대원들이 구명보트를 타고 구해주러 왔다. 그러나 남자는
'신이 곧 나를 구해주실 겁니다'면서 구조를 거부해버린다. 그러자 좀 있으니
하늘에서 경찰 헬기가 나타나 다시금 그 사람을 구조하려고 하나, 역시나 '신이
곧 나를 구해주실 겁니다. 당신들의 도움은 필요없습니다.'라고 해버리고 만다.
결국 몇 번의 구조를 거부하다가 결국은 불어난 물에 죽고 만다. 그 사람의 영혼이
신에게 도착하자, 그는 신에게 따졌다. '신이시여. 왜 저를 구해주신다고 하고는
저를 죽게 만드셨습니까?' 그러자 신이, '난 이미 여러번 너를 구하려고 했었다.
소방대원, 경찰헬기 등이 바로 내가 보낸 사자였다.'
저 복고양이 문자 꿈은 복권말고의 다른 종류의 복이었나보다. 뭐 풀리지 않던 일이
잘 풀린다든지, 인연을 얻게 된다든지... 그런 종류...
아마도 우리집에는 복권이나 추첨운이 없으니 나는 저런 꿈을 꾸면 다른 종류의 복에
투자를 하는 게 좋겠지 싶다. 뭐 인연을 만나러 다닌다든지, 시험공부를 한다든지,
일처리를 위해서 뛰어다닌다든지... 이런 거 말이다. ^_^;
그게 생활의 지혜이지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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