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이상형에 대한 여자들의 생각...
2003.02.27 16:57
남자들의 이상형에 대한 여자들의 생각
◈몸매보단 마음씨를 가꾸는 여자
......... 오래 사귀면 결국 "살빼"란 말 안나오는 남자 못봤다.
◈내가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고 도시락 싸주는 여자
......... 남자가 한번 싸줘봐라. 너희의 평생이 여자가 베푸는 행복으로 가득찰 것이다.
◈슬픈영화를 보며 펑펑 울 정도로 마음이 따뜻한 여자
......... 울 땐 말없이 안아주기나 해라. 안절부절하거나 쪽팔리다고 얼른 그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 좀 하지마라.
◈밥을 먹은 후에 차를 마시며 하루 일과를 얘기해 주는 여자
......... 얘기는 혼자하나? 호응이 있어야 한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게 전화해 상의하는 여자
......... 우리는 상의하길 원치 않는다. 여자혼자도 해결할 수 있다. 공감이나 잘 해줘라.
◈내가 바란 적도 없는데 부모님 갖다 드리라며 작은 선물을 사주는 여자.
......... 그러는 넌 우리 부모님 땅콩이라도 사드릴 생각해봤나?
◈남들이 뭐라 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하는 주관이 뚜렷한 여자
......... 그럼 같은편이 되줘라. 왜 남들하고 같이 뭐라 하는지... 쩝..
◈다른 사람과 싸울 때 내가 잘못한 일이 있어도 내 편을 들어주는 여자
......... 당연히 들어준다. 근데 왜 여자친구가 싸우면 남자는 그순간 공과사를 가르는 정의의 심판관이 되어서 여자편을 들기보단 영웅이 되려하나?
◈배나온 나를 보며 저녁에 같이 운동하자고 제안하는 여자
......... 제안했던 기억은 수도 셀수 없건만... 방바닥에 붙인 배 띄고 일어나 앉기라도 해봐라.
◈주문을 잘못 받은 종업원과 싸우는 내게 그냥 먹자고 말리는 여자
......... 싸우면 편들어 달라더니.. 어느 장단에 맞춰주랴
◈내가 무엇이든 도전할 때 내게 용기를 주는 여자
......... 용기 주고 싶다. 도전하기 전에 상의나 먼저 해봐라.
◈정장도 입지만 면티에 찢어진 청바지도 잘 어울리는 여자
......... 충분히 입고 어울린다. 하지만 나와 좀 맞춰서 입어줘라. 정장 입은날 캐주얼 입고, 캐주얼 입은날 정장? 그러기도 힘들다... (-_-)
◈내가 다른 여자를 만나면 질투하지만 정작 바가지는 긁지 않는 여자
......... 될만한 걸 바래라
◈하루라도 전화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하는 여자
......... 전화하면 감정을 나눠라. "밥 먹었어? 나 집에 들어가"... 이건 대화가 아니다
◈꽃을 한아름 선물하면 돈아깝게 왜 샀냐면서도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여자
......... 꽃만 받고 좋아하는 여자 별로 없다. 꽃은 옵션이다. 메인기프트를 위한 옵션품목임을 명심해라...
꽃만 받고 좋아하는 건 그거라도 사온 맘이 가상해서 좋은척 연기해 주는거다. 여자로 살기 힘들게 하지 마라.
◈싸우고 돌아서도 하루도 가기전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여자
......... 미안하다면 "아냐 내가 더 잘못했어"라고 할 줄 아는 아량이나 길러둬라... "내가 그러게 잘하랬지" 요런 헛소리 하지말구
◈언제나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있는 여자
......... 나도 웃고 싶다. 웃게 좀 해줘봐라. 담배만 끊어줘두 광년이처럼 웃구 다닐 자신 있다
◈직장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도 내가 듣기에 짜증날까봐 즐거운 얘기만 해주는 여자
......... 너희와 우리는 사업상 만나는 사람들이 아니다. 짜증나는 일 있는 거 알았으면 알아서 기분 좀 맞춰줘 봐라.
◈집까지 바래다 주는 나에게 말없이 팔짱을 끼는 여자
......... 팔짱끼면 손을 잡아주던가 같이 팔장끼우는 호응이라도 해줘라. 마네킹처럼 팔늘어뜨리고 있지 말아라
◈눈빛만으로 모든 걸 알 수 있는 여자
......... 다시 한번 말한다. 우리는 독심술사가 아니다. 원하고 알아주고 싶은 게 있다면 말해라.
◈내가 보채도 재치있는 답볍으로 무안하게 하지 않는 여자
......... 그럼 그 선에서 그칠 줄 알아라. 눈치 없이 또 보채면 무안이고 뭐고 스팀 오른다
◈기분이 우울할 때 만나도 내가 얘기해주면 즐거워하는 여자
......... 그만큼 자신있는 얘기라면 해라. 허접한 짓거리 하면 그 대가는 능히 짐작하리라
◈다른 남자와 비교하지 않는 여자
......... 너희도 다른 여자와 비교하지 마라.
◈우정을 갖고 남자친구가 5명 이상 있는 털털한 여자
......... 정말? 너희가 질투 안한다면 10명도 만들 수 있다.
◈친구사이에 의리하나로 통하는 일명 된 여자
......... 우리는 남자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코드가 있다.
◈슬픈 일이 있을때 나에 어깨에 기대어 우는 여자
......... 울다가 코풀어도 이뻐해줘라
◈어디에 가든 나와 있으면 행복한 여자
......... 너희만 잘하면 된다
◈외로울 때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하면 달려오는 여자
......... 한밤에 택시타고 가는 것만으로 너희의 여자친구가 강도의 손아귀에 끌려 갈 수도 있음을 명심해라.
보고 싶다면 니가 달려와줘라. 한국이 여자가 살기 쉬운 나라가 아니다
◈비싼 음식점인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눈치채고 분위기 별로라며 나가자고 내 팔을 이끄는 여자
......... 어렵지 않다. 그리고 그다음에 폼내며 다시한번 오는 센스와 능력만 길러둬라.
◈순결도 지키길 원하지만 그것보다 사랑을 지키려 노력하는 여자
......... 순결만이라도 지켜줘라. 사랑 운운하며 보채면 증말 콧구멍에 전봇대 쑤셔넣고 싶다.
◈챙겨주는 거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여자
......... 챙겨주면 고맙다고 받기나 잘해라. 나중에 부담이니 구속이니 하면서 헛소리나 하지마라.
◈취미가 틀려도 나와 무엇이든 공유하고 싶어하는 여자
......... 그럼 너희도 곰인형만들기와 십자수를 즐겨봐라.
◈내가 재미없는 얘기를 해도 웃으며 들어주는 여자
......... 그것도 한두번이다. 이제 재미잇는 얘기를 좀 해봐라.
◈힘들때일 수록 힘이 되주는 여자
.........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해라. 할 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다. 우리는 독심술사가 아니라고 또한번 말한다 (-_-)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여자
......... 사랑을 지키는 여자를 원한다고 하지 않았나. 한 입 가지고 두말하는 거 지친다. 제발 한 가지만 원해라.
◈헤어져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여자
........ 헤어져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여자는 처음부터 태어나는게 아니다. 너희가 너희의 모든 마음을 바쳐서 사랑하는 그런 여자는 너희의 마음에서 태어난다.
◈몸매보단 마음씨를 가꾸는 여자
......... 오래 사귀면 결국 "살빼"란 말 안나오는 남자 못봤다.
◈내가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고 도시락 싸주는 여자
......... 남자가 한번 싸줘봐라. 너희의 평생이 여자가 베푸는 행복으로 가득찰 것이다.
◈슬픈영화를 보며 펑펑 울 정도로 마음이 따뜻한 여자
......... 울 땐 말없이 안아주기나 해라. 안절부절하거나 쪽팔리다고 얼른 그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 좀 하지마라.
◈밥을 먹은 후에 차를 마시며 하루 일과를 얘기해 주는 여자
......... 얘기는 혼자하나? 호응이 있어야 한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게 전화해 상의하는 여자
......... 우리는 상의하길 원치 않는다. 여자혼자도 해결할 수 있다. 공감이나 잘 해줘라.
◈내가 바란 적도 없는데 부모님 갖다 드리라며 작은 선물을 사주는 여자.
......... 그러는 넌 우리 부모님 땅콩이라도 사드릴 생각해봤나?
◈남들이 뭐라 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하는 주관이 뚜렷한 여자
......... 그럼 같은편이 되줘라. 왜 남들하고 같이 뭐라 하는지... 쩝..
◈다른 사람과 싸울 때 내가 잘못한 일이 있어도 내 편을 들어주는 여자
......... 당연히 들어준다. 근데 왜 여자친구가 싸우면 남자는 그순간 공과사를 가르는 정의의 심판관이 되어서 여자편을 들기보단 영웅이 되려하나?
◈배나온 나를 보며 저녁에 같이 운동하자고 제안하는 여자
......... 제안했던 기억은 수도 셀수 없건만... 방바닥에 붙인 배 띄고 일어나 앉기라도 해봐라.
◈주문을 잘못 받은 종업원과 싸우는 내게 그냥 먹자고 말리는 여자
......... 싸우면 편들어 달라더니.. 어느 장단에 맞춰주랴
◈내가 무엇이든 도전할 때 내게 용기를 주는 여자
......... 용기 주고 싶다. 도전하기 전에 상의나 먼저 해봐라.
◈정장도 입지만 면티에 찢어진 청바지도 잘 어울리는 여자
......... 충분히 입고 어울린다. 하지만 나와 좀 맞춰서 입어줘라. 정장 입은날 캐주얼 입고, 캐주얼 입은날 정장? 그러기도 힘들다... (-_-)
◈내가 다른 여자를 만나면 질투하지만 정작 바가지는 긁지 않는 여자
......... 될만한 걸 바래라
◈하루라도 전화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하는 여자
......... 전화하면 감정을 나눠라. "밥 먹었어? 나 집에 들어가"... 이건 대화가 아니다
◈꽃을 한아름 선물하면 돈아깝게 왜 샀냐면서도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여자
......... 꽃만 받고 좋아하는 여자 별로 없다. 꽃은 옵션이다. 메인기프트를 위한 옵션품목임을 명심해라...
꽃만 받고 좋아하는 건 그거라도 사온 맘이 가상해서 좋은척 연기해 주는거다. 여자로 살기 힘들게 하지 마라.
◈싸우고 돌아서도 하루도 가기전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여자
......... 미안하다면 "아냐 내가 더 잘못했어"라고 할 줄 아는 아량이나 길러둬라... "내가 그러게 잘하랬지" 요런 헛소리 하지말구
◈언제나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있는 여자
......... 나도 웃고 싶다. 웃게 좀 해줘봐라. 담배만 끊어줘두 광년이처럼 웃구 다닐 자신 있다
◈직장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도 내가 듣기에 짜증날까봐 즐거운 얘기만 해주는 여자
......... 너희와 우리는 사업상 만나는 사람들이 아니다. 짜증나는 일 있는 거 알았으면 알아서 기분 좀 맞춰줘 봐라.
◈집까지 바래다 주는 나에게 말없이 팔짱을 끼는 여자
......... 팔짱끼면 손을 잡아주던가 같이 팔장끼우는 호응이라도 해줘라. 마네킹처럼 팔늘어뜨리고 있지 말아라
◈눈빛만으로 모든 걸 알 수 있는 여자
......... 다시 한번 말한다. 우리는 독심술사가 아니다. 원하고 알아주고 싶은 게 있다면 말해라.
◈내가 보채도 재치있는 답볍으로 무안하게 하지 않는 여자
......... 그럼 그 선에서 그칠 줄 알아라. 눈치 없이 또 보채면 무안이고 뭐고 스팀 오른다
◈기분이 우울할 때 만나도 내가 얘기해주면 즐거워하는 여자
......... 그만큼 자신있는 얘기라면 해라. 허접한 짓거리 하면 그 대가는 능히 짐작하리라
◈다른 남자와 비교하지 않는 여자
......... 너희도 다른 여자와 비교하지 마라.
◈우정을 갖고 남자친구가 5명 이상 있는 털털한 여자
......... 정말? 너희가 질투 안한다면 10명도 만들 수 있다.
◈친구사이에 의리하나로 통하는 일명 된 여자
......... 우리는 남자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코드가 있다.
◈슬픈 일이 있을때 나에 어깨에 기대어 우는 여자
......... 울다가 코풀어도 이뻐해줘라
◈어디에 가든 나와 있으면 행복한 여자
......... 너희만 잘하면 된다
◈외로울 때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하면 달려오는 여자
......... 한밤에 택시타고 가는 것만으로 너희의 여자친구가 강도의 손아귀에 끌려 갈 수도 있음을 명심해라.
보고 싶다면 니가 달려와줘라. 한국이 여자가 살기 쉬운 나라가 아니다
◈비싼 음식점인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눈치채고 분위기 별로라며 나가자고 내 팔을 이끄는 여자
......... 어렵지 않다. 그리고 그다음에 폼내며 다시한번 오는 센스와 능력만 길러둬라.
◈순결도 지키길 원하지만 그것보다 사랑을 지키려 노력하는 여자
......... 순결만이라도 지켜줘라. 사랑 운운하며 보채면 증말 콧구멍에 전봇대 쑤셔넣고 싶다.
◈챙겨주는 거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여자
......... 챙겨주면 고맙다고 받기나 잘해라. 나중에 부담이니 구속이니 하면서 헛소리나 하지마라.
◈취미가 틀려도 나와 무엇이든 공유하고 싶어하는 여자
......... 그럼 너희도 곰인형만들기와 십자수를 즐겨봐라.
◈내가 재미없는 얘기를 해도 웃으며 들어주는 여자
......... 그것도 한두번이다. 이제 재미잇는 얘기를 좀 해봐라.
◈힘들때일 수록 힘이 되주는 여자
.........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해라. 할 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다. 우리는 독심술사가 아니라고 또한번 말한다 (-_-)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여자
......... 사랑을 지키는 여자를 원한다고 하지 않았나. 한 입 가지고 두말하는 거 지친다. 제발 한 가지만 원해라.
◈헤어져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여자
........ 헤어져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여자는 처음부터 태어나는게 아니다. 너희가 너희의 모든 마음을 바쳐서 사랑하는 그런 여자는 너희의 마음에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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