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긁어댔다.
2003.02.07 09:10
어제는...
내 딴에는 '때론' 냉정한 충고도 필요하다고 싶어 열심히 긁어댔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나에게는 '때론'이었겠지만, 당사자에게는 '항상' 듣는 얘기는 아닐런지.
나 말고도 그런 어줍잖은 충고랍시고 긁어댄 사람도 많을텐데 굳이
나까지 나설 필요가 있었나 싶다.
충고가 아니라 스트레스였군.
확실히 나는 그런 면에서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면이 많이 부족하다.
내 딴에는 '때론' 냉정한 충고도 필요하다고 싶어 열심히 긁어댔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나에게는 '때론'이었겠지만, 당사자에게는 '항상' 듣는 얘기는 아닐런지.
나 말고도 그런 어줍잖은 충고랍시고 긁어댄 사람도 많을텐데 굳이
나까지 나설 필요가 있었나 싶다.
충고가 아니라 스트레스였군.
확실히 나는 그런 면에서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면이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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