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또 모였구나...
2003.01.26 23:44
내가 생각하는 내 가장 친한 친구들...
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한때는 조각조각 나버리기도 했었지만...
그래도 오늘 신혼생활에 여념이 없는 춘천형일은 없었지만서두...
간만에 우리 5명이 모였다는 게 넘 즐겁다.
한때 꿈까지 꿔가며 바랬던 그 날이 어느새 나에게 조금씩 다시 친근한
일상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게 좋다.
잃어버리고 나서야 그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건지를 알았던 것처럼,
다시 조금씩 돌아오는 일상을 위해서 건배~~~
그래, 3월에 우리 친구들 10년지기가 된 걸 축하해보자고~~~
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한때는 조각조각 나버리기도 했었지만...
그래도 오늘 신혼생활에 여념이 없는 춘천형일은 없었지만서두...
간만에 우리 5명이 모였다는 게 넘 즐겁다.
한때 꿈까지 꿔가며 바랬던 그 날이 어느새 나에게 조금씩 다시 친근한
일상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게 좋다.
잃어버리고 나서야 그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건지를 알았던 것처럼,
다시 조금씩 돌아오는 일상을 위해서 건배~~~
그래, 3월에 우리 친구들 10년지기가 된 걸 축하해보자고~~~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714 | 덥다... | RanomA | 2003.01.13 | 1463 |
| 713 | 대충 프로그램은 다 끝냈고... | RanomA | 2003.01.14 | 1190 |
| 712 | 웅... 또다시... | RanomA | 2003.01.14 | 1293 |
| 711 | 2003년 1월 15일은... | RanomA | 2003.01.16 | 1234 |
| 710 | 계속 투덜거리게 되는군... | RanomA | 2003.01.16 | 1285 |
| 709 | 바부팅이 페로... | RanomA | 2003.01.16 | 1545 |
| 708 | 오늘은 지하철이랑 운때가 안맞는 날인가... | RanomA | 2003.01.16 | 1189 |
| 707 | 개운하다... | RanomA | 2003.01.17 | 1131 |
| 706 | 내가 맨 처음 키운 고양이는... | RanomA | 2003.01.20 | 1266 |
| 705 | MSN의 운세보기... [1] | RanomA | 2003.01.20 | 1105 |
| 704 | 이제 정말 많은 부분이 만들어졌다. | RanomA | 2003.01.21 | 851 |
| 703 | 잊어먹기 전에 계아 별명 정리. ^_^; [3] | RanomA | 2003.01.21 | 1081 |
| 702 | 화끈하고 재미있는 일... | RanomA | 2003.01.22 | 891 |
| 701 | 짐 하나 덜었다. | RanomA | 2003.01.24 | 768 |
| 700 | 잠이 필요해... | RanomA | 2003.01.24 | 780 |
| 699 | 정말 만빵으로 잤다... | RanomA | 2003.01.25 | 919 |
| » | 간만에 또 모였구나... | RanomA | 2003.01.26 | 683 |
| 697 | 설날 스케쥴~~~ | RanomA | 2003.01.27 | 610 |
| 696 | 아웃백에서의 맥주 한 잔... | RanomA | 2003.01.28 | 905 |
| 695 | 흐흠... 낼 파전과 막걸리 모임... [1] | RanomA | 2003.01.28 | 8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