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발견한 마음에 드는 표현...
2003.10.11 18:00
평소에 '울림'이라는 말을 좋아해서 종종 쓰는 깅수. '그 영화에는 가슴에 울림을
주는 것이 있다'라는 식의 표현을 좋아하는데...
어제 신문을 보다 보니 이동진 기자가 '매치스틱 맨'인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평을 써놨는데, 그중에 이런 표현을 쓰더군.
'마음의 현을 슬쩍 건드리는 공명을 갖고 있는 영화'
울림 대신에 공명이지만, 그래도 마음의 현이라는 표현이 참 맘에 든다.
앞으로 써먹어야지. 히힛...
주는 것이 있다'라는 식의 표현을 좋아하는데...
어제 신문을 보다 보니 이동진 기자가 '매치스틱 맨'인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평을 써놨는데, 그중에 이런 표현을 쓰더군.
'마음의 현을 슬쩍 건드리는 공명을 갖고 있는 영화'
울림 대신에 공명이지만, 그래도 마음의 현이라는 표현이 참 맘에 든다.
앞으로 써먹어야지.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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