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치...
2003.09.18 15:46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답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죠.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수표는 구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학생들은 당연히 손들었겠지요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구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같군요.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겨지고 더러워진
'나' 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웠을 때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죽으려고도
했었구요. 집안일도 그렇고, 학교일도 그렇고, 모든 것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좌절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어디에선가 저 글을 보고 머리를 둔기로 얻어맞은듯한
충격이 들더군요.
허허허허.
부디...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혹여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by 다음의 '과학수사와 법의학'이라는 까페의 쥔장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죠.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수표는 구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학생들은 당연히 손들었겠지요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구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같군요.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겨지고 더러워진
'나' 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웠을 때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죽으려고도
했었구요. 집안일도 그렇고, 학교일도 그렇고, 모든 것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좌절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어디에선가 저 글을 보고 머리를 둔기로 얻어맞은듯한
충격이 들더군요.
허허허허.
부디...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혹여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by 다음의 '과학수사와 법의학'이라는 까페의 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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