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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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272)

  • 라이트룸(Adobe Lightroom) 한자/일본어용 폰트 변경
    요약: 경로 [C:\Program Files\Adobe\Adobe Lightroom Classic CC\Resources\en] (en 은 영어, ko는 한국어) 경로에 있는 환경 파일(한국어: TranslatedStrings_Lr_ko_KR.txt, 영어: TranslatedStrings_Lr_en_US.txt)...
    RanomA | 2018-06-06 15:41 | 조회 수 381
  • 마닐라 및 마따붕까이 여행 04
    마따붕까이 해변에 즐기는 또다른 호사는 음식과 분위기다. 앞에서 찍은 사진도 그렇고, 계속 머물렀던 곳이 이런 얕은 바다의 대나무 뗏목이었다. 그야말로 바다 위의 호사를 제대로 느끼게 하는 풍경이랄까. 필리핀...
    RanomA | 2017-06-20 01:17 | 조회 수 433
  • 김영삼 정권 시절 지지율과 업적에 관한 기억의 수정
    문민정부의 임기는 제 대학 시절과 거의 겹칩니다. 그래서 당시 내내 정권에 대해서 삐딱한 시각으로 바라봤는데, 가끔 인터넷에서 보면 시간이 꽤 지나서 그런지 제 기억과는 다르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
    RanomA | 2017-05-25 15:17 | 조회 수 192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6 - 나가사키시 여행 09 - 데지마(出島)
    구라바엔 관람을 다 끝낸 후에 출구 쪽으로 내려오니 기념품 가게가 모여있는 곳이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 전시된 것 중에 축제에서 쓰지 싶은 문화재가 보여서 찍어봤다. 구라바엔을 나오니 3시 반쯤 되어서 더 늦...
    RanomA | 2017-01-06 23:20 | 조회 수 185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5 - 나가사키시 여행 08 - 구라바엔(グラバー園, Glover Garden)
    오우라 천주당에서 옆으로 빠져나가면 구라바엔(グラバー園, Glover Garden)으로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 페리제독의 흑선에 의해 개항된 이후 나가사키에는 외국과의 무역을 위한 장소들이 필요해졌고, 바닷가 근처의...
    RanomA | 2017-01-05 00:02 | 조회 수 194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4 - 나가사키시 여행 07 - 오란다자카와 오우라(大浦) 천주당
    원자폭탄 투하 중심지까지 본 후에 트램을 타고 숙소인 토요코INN으로 가서 짐을 찾으러 갔다. 아침에 나올 때 체크아웃해 놓고는 짐을 맡겨둔 상태였기 때문. 유럽 여행 안가봐서 이런 트램 사진은 종종 찍고 싶게 ...
    RanomA | 2017-01-01 15:56 | 조회 수 173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3 - 나가사키시 여행 06 - 우라카미(浦上) 천주당
    평화공원에서 동쪽으로 움직이면 우라카미 천주당(성당)이 있다.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던 탄압이 메이지 유신 이후 풀리자 신자들의 가장 큰 목표는 스스로 세운 성당이었다. 자금과 여러 사정 때문에 1895...
    RanomA | 2016-12-28 21:51 | 조회 수 174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2 - 나가사키시 여행 05 - 평화 공원
    나가사키시에서의 둘째 날, 그러니까 여행의 마지막 날(ㅠ_ㅠ) 아침이 밝았다. 토요코INN에서 아침을 먹은 후에 나가사키 평화공원으로 향했다. 전철역 마쓰야마마치(松山町) 역에서 내려서 길을 건너면 언덕 너머에 ...
    RanomA | 2016-12-27 22:15 | 조회 수 167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19 - 나가사키시 여행 02
    순교자 박물관 관람을 끝낸 뒤에 근처에 있는 관광 포인트를 찾아보니 나가사키 역사 박물관이 제일 근처였다. 뭐, 사실... 나가사키 시가 서울만큼 큰 동네도 아니고 하니 대단한 유물의 박물관은 없을 거라고 생각...
    RanomA | 2016-12-21 20:40 | 조회 수 182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18 - 나가사키시 여행 01, 26인 순교 박물관
    불콰하게 술을 마셨지만, 역시나 많이 걸었던 탓에 일찍 잠이 들었다. 그래도 이제는 피로가 그럭저럭 풀렸는지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었다. 체크아웃을 한 후에 9시 25분 기차를 타러 사가역으로 갔다. 역시나 구...
    RanomA | 2016-12-19 22:21 | 조회 수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