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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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16)

  • 떵개 탄생 10주년
    2002년 월드컵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던 7월 1일... 떵개 태어났음... 내 평생 펠샨 같은 건 고양이도 아니라고 데리고 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어어... 하다 보니... 막상 점찍으러 가는 날 나는 놀러 간...
    RanomA | 2012-07-03 00:45 | 조회 수 3128
  • 건빵진 떵개 시키
    팔 펴고 자면 거기 와서 베고 잔다... 개시키... 니 대가리가 무거워 팔 저린단 말이지...
    RanomA | 2011-07-18 22:50 | 조회 수 4395
  • 털 빠진 떵개
    이게 다 내 털인감... 뭐여, 불만이여? 아, 몰라... 배째셈... 빗질했더니 나오는 저 정도 털 뭉치는 이번 달 들어 두 번째임... 매일 매일 빗겨주는 성실함 혹은 털이 날리든 말든 신경안쓰는 대범함... 난 후자......
    RanomA | 2011-07-16 01:13 | 조회 수 4671
  • 떵개에 대한 섣부른 짐작... [2]
    예전에 떵개 캔 사료, 그러니까 참치 캔이라든지 닭가슴살이라든지, 그게 캔에 들어가 있는 거... 고양이들 입장에서는 적당히 밀가루나 옥수수 가루가 섞인 사료보다 더 좋아할 법한데... 그걸 사료랑 적당히 섞어서...
    RanomA | 2011-02-24 23:25 | 조회 수 5348
  • 떵개, 냄새가 너무 진해
    그니까 엊그제 떵개 목욕시켰는데... 집에 남아있는 개 샴푸가 얼마 없었... 그래서 사람용 바디클렌져를 썼... 이게 털이 별로 없는 사람에게 향기나게 만들다보니 무지 강렬한지라... 털이 많은 떵개에게는 그야말...
    RanomA | 2010-11-04 18:28 | 조회 수 3505
  • 오늘의 떵개들
    RanomA | 2010-10-31 00:26 | 조회 수 4867
  • 머리 괴고 자는 떵개
    RanomA | 2010-10-26 01:44 | 조회 수 4617
  • 뜨뜻한 방 안에서 늘어진 떵개
    비가 계속 와서 눅눅하길래 보일러 쩜 틀었더니만 떵개 시키 이렇게 퍼졌다. 그 모습을 보다 못한 내가 떵개 깨우는 중 표정이 살아있다. '자는 데 쩜 건드리지 마셈~~~'
    RanomA | 2009-07-19 00:53 | 조회 수 2328
  • 여름이 되어 털이 짧아진 떵개
    목욕시키고 난 다음에 털을 빗겼더니, 완전히 여름의 짧은 털로 갈아입은 떵개...
    RanomA | 2009-07-08 02:35 | 조회 수 3835
  • 간식 앞에서 탐욕스러운 떵개
    아직은 '쩜 주세요'의 간절함. 간식이 눈 앞에 보이자 탐욕의 눈빛은 더욱 더 거세지는데... 먹을 거 앞에서 잠시 귀여운 표정. 하지만 저 숭악한 발톱이 내 허벅지를... 탐욕의 표정 지대 작렬!!!
    RanomA | 2009-05-05 00:09 | 조회 수 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