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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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39)

  • 머리 괴고 자는 떵개
    RanomA | 2010-10-26 01:44 | 조회 수 4617
  • 철지난 납량특집
    옛날 옛적에 떵개가 컴터 책상에 올라와서 놀던 때 마우스 불빛으로 조성
    RanomA | 2010-09-19 01:23 | 조회 수 3516
  • 탕아의 말로
    잠깐 환기시킨다고 열어놓은 문으로 무단 가출한 떵개... 탕아 떵개 같으니라구... 한 한 시간 정도 노니다가 들어왔는데... 익스나 맥브라가 보기에도 꼬질꼬질해져버린 털... 바깥에는 부슬비가 내리고 있었으니 먼...
    RanomA | 2010-07-11 07:28 | 조회 수 3080
  • 봄을 맞이 하야...
    겨우내 군내를 쌓아갔던 이불들을 봄을 맞아 다시 빨기로 했다. 사실 2~3개월에 한 번씩 본의아니게 빨기 때문에 큰 냄새는 안났지만, 요 3주 동안 감기 몸살로 땀을 제법 흘리면서 잤기 때문에 봄도 되고 해서 빨았...
    RanomA | 2010-04-09 00:28 | 조회 수 3451
  • 장식장
    혼자만의 아지트... 진상부리는 떵개 내가 뭘?
    RanomA | 2009-12-13 22:18 | 조회 수 3053
  • 겨울의 문턱에서
    깡패 표정 목털을 보면서 겨울이 왔구나 싶다...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근지러우신가... (고양이가 그럴 리가...) 한 판 붙자고 엉겨드는 샤로... 무시하는 페로... 외면... 겨울 느낌이 물씬 난다...
    RanomA | 2009-11-19 00:29 | 조회 수 2892
  • 베티블루의 방문
    베티 이모에게 안겨있는 샤로. 낯선 사람의 품에 안겨있어 잔뜩 긴장해서 못움직이는 상태. 간식에 혹해 낯선 사람 따라가는 떵개 가락시장 옆에서 회사 다니는 김에 사온 대하. 달랑 2만원이면 충분하다. (사진에 ...
    RanomA | 2009-08-24 00:25 | 조회 수 4897
  • 피곤에 쩔은 페로 2
    RanomA | 2009-08-04 02:17 | 조회 수 3164
  • 여름이 되어 털이 짧아진 떵개
    목욕시키고 난 다음에 털을 빗겼더니, 완전히 여름의 짧은 털로 갈아입은 떵개...
    RanomA | 2009-07-08 02:35 | 조회 수 3835
  • 파리 사냥
    목욕시킨 후에 털짧아진 떵개를 찍으려고 했는데 마침 왕 떵파리 하나 날라 들어왔네. 그거에 떵개가 열광하길래 어디 잡나 안잡나 구경하고 있는 중... 위로 윙윙 날라다니는 파리를 노려보느라 목이 빠질 지도... ...
    RanomA | 2009-07-01 00:00 | 조회 수 3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