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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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53)

  • 파리 사냥
    목욕시킨 후에 털짧아진 떵개를 찍으려고 했는데 마침 왕 떵파리 하나 날라 들어왔네. 그거에 떵개가 열광하길래 어디 잡나 안잡나 구경하고 있는 중... 위로 윙윙 날라다니는 파리를 노려보느라 목이 빠질 지도... ...
    RanomA | 2009-07-01 00:00 | 조회 수 3793
  • 페로 목욕하다
    뭉태기로 빠지는 털을 감당하지 못하야 결국 큰 맘 먹고 씻겼다... 그리고 빗겼더니만 노퐁 머리 크기 정도의 공이 만들어졌다. 열심히 물닦는 떵개... 그윽하신 샤로의 눈빛 너 혼자만 뭐 먹었어!!! 아줌마 포즈......
    RanomA | 2009-06-28 23:42 | 조회 수 3758
  • 묘생, 힘들어 죽겠네
    실은 하품중
    RanomA | 2009-05-18 17:39 | 조회 수 3092
  • 간식 앞에서 탐욕스러운 떵개
    아직은 '쩜 주세요'의 간절함. 간식이 눈 앞에 보이자 탐욕의 눈빛은 더욱 더 거세지는데... 먹을 거 앞에서 잠시 귀여운 표정. 하지만 저 숭악한 발톱이 내 허벅지를... 탐욕의 표정 지대 작렬!!!
    RanomA | 2009-05-05 00:09 | 조회 수 3115
  • 올만에 샤로
    RanomA | 2009-05-01 17:15 | 조회 수 2012
  • 우리 친해졌어요
    노퐁이 뒤에서. '아놔... 이 님하들 누구셈...' 노퐁이를 쳐다보고 있음. '뭥미?' '집주인도 잘 안주는 간식을 주시는 이 멋지신 님하는 누구? 완전소중하신 님하네' 간만의 간식에 맘이 풀어진 떵개 익스: '너의 죄...
    RanomA | 2009-04-26 19:20 | 조회 수 2171
  • 샤로, 쥐를 잡기 위해 열심히 뛰다
    샤로 혼자서 무궁무진하게 놀 수 있었던 쥐인형. 다만 떵개가 가죽으로 된 꼬리를 먹어치우는 게 문제기는 했음. 지금은 밤에 시끄럽게 군다고 쥐인형 다 회수.
    RanomA | 2009-04-22 01:35 | 조회 수 1991
  • 걱정자매 2007년 2월 28일 회동에 회자된 그림들
    호호홋...
    RanomA | 2007-03-09 01:35 | 조회 수 1620 | 추천 수 4
  • 떵개 코따까리 시절
    코따까리: 코딱지의 경상도 사투리. 한 마디로 무지 무지 작은, 별 볼일 없다는 뜻 한마디로 어린 시절이라는 얘기.
    RanomA | 2009-02-24 00:40 | 조회 수 2681 | 추천 수 2
  • 연례행사
    호호홋... 떵개 씻었다...
    RanomA | 2009-02-12 00:19 | 조회 수 1954 | 추천 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