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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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53)

  • 오랜만에 뻔한 사진
    평범한 일상
    RanomA | 2013-08-27 15:59 | 조회 수 2180
  • 냥말
    버만인가... 냥부츠보다는 냥말이 말장난에 더 어울리는 듯...
    RanomA | 2012-08-23 15:29 | 조회 수 4064
  • 떵개 탄생 10주년
    2002년 월드컵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던 7월 1일... 떵개 태어났음... 내 평생 펠샨 같은 건 고양이도 아니라고 데리고 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어어... 하다 보니... 막상 점찍으러 가는 날 나는 놀러 간...
    RanomA | 2012-07-03 00:45 | 조회 수 3122
  • 페로, 새 집 얻으셨다...
    샤로가 쳐다보는 것은? 개떵개 쉐이... 집 한 채 분양받아서 독립하셨네... 안락하심? 들어와보라고 손짓? 하지만, 곧 퇴거명령 받아서 쫓겨났다능...
    RanomA | 2012-04-29 19:27 | 조회 수 3707
  • 우리 OO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이...
    케이블 채널 돌리다보니 문득 든 건데 저런 류의 프로그램이 몇 개 된다. 맨 처음 기억나는 게 역시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사실 엠팍 유저들 말처럼 '우리 부모가 달라졌어요.'가 맞겠지만... 여튼 그거만 기...
    RanomA | 2012-02-02 22:25 | 조회 수 3015
  • 맥주와 고양이
    똥개도 이런 컨셉으로 하나 찍어보까... 담배나 피워야 하나... 술마신 후...
    RanomA | 2011-12-16 02:45 | 조회 수 5558
  • 고지를 점령하라
    고지를 점령한 샤로, 약하고 작아도 위치 선정 덕분에 대등하게 싸울 수 있... 그래도 날 추우니 이러고도 지냄.
    RanomA | 2011-11-29 17:25 | 조회 수 4441
  • 느끼한 페로
    겨울이 가까워지면서 갈기가 장난이 아니다... 자다 일어난 느끼한 표정
    RanomA | 2011-10-13 21:55 | 조회 수 4237
  • 바라보는 샤로
    오랜만에 샤로 바라보는 이유는? 간식 때문... 어이없는 포즈로 퍼질러 자다 위험을 직감한 떵개, 울부짖다... 어이없는 포즈에 밟아줬으... 이래나 저래나 널널한 떵개...
    RanomA | 2011-08-28 17:03 | 조회 수 4330
  • 건빵진 떵개 시키
    팔 펴고 자면 거기 와서 베고 잔다... 개시키... 니 대가리가 무거워 팔 저린단 말이지...
    RanomA | 2011-07-18 22:50 | 조회 수 4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