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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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로, 새 집 얻으셨다...
    샤로가 쳐다보는 것은? 개떵개 쉐이... 집 한 채 분양받아서 독립하셨네... 안락하심? 들어와보라고 손짓? 하지만, 곧 퇴거명령 받아서 쫓겨났다능...
    RanomA | 2012-04-29 19:27 | 조회 수 3707
  • 느끼한 페로
    겨울이 가까워지면서 갈기가 장난이 아니다... 자다 일어난 느끼한 표정
    RanomA | 2011-10-13 21:55 | 조회 수 4238
  • 피곤에 쩔은 페로 2
    RanomA | 2009-08-04 02:17 | 조회 수 3164
  • 피곤에 쩔은 페로
    부모님이 낮에 계속 돌아다니시니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에 쩔으신 페로... 늘 밟혀야 자세 나오는 우리집 고양이들...
    RanomA | 2009-07-28 01:58 | 조회 수 2470
  • 페로 목욕하다
    뭉태기로 빠지는 털을 감당하지 못하야 결국 큰 맘 먹고 씻겼다... 그리고 빗겼더니만 노퐁 머리 크기 정도의 공이 만들어졌다. 열심히 물닦는 떵개... 그윽하신 샤로의 눈빛 너 혼자만 뭐 먹었어!!! 아줌마 포즈......
    RanomA | 2009-06-28 23:42 | 조회 수 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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