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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일어난 인권탄압의 모습이 올해 초 우리나라의 용산에서 일어난 일과 다를 바가 없다.


우리 주위의 힘없고 가난한 자들은 지금 중국과 같은 인권 상황에 놓여있다.


우리가 설마 중국과 같은 레벨은 아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형편이 좋은 사람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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