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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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50)

  • 핸디 청소기를 하나 샀는데...
    집에 있는 진공청소기가 힘도 좋고 성능도 좋지만, 크니까 꺼내기가 귀찮아서 개떵개 시키 털이 보일 때마다 쉽게 돌릴 요량으로 핸디형 무선 청소기를 알아봤다. 전통의 블랙 & 데커를 알아보니, 다 좋은데 배터...
    RanomA | 2016-05-22 18:38 | 조회 수 216
  • 2012년 겨울, 필리핀 여행
    An Unexpected Journey - 영화 호빗 1편의 부제다. 프로젝트 끝내고 본사 복귀한 12월 24일 월요일. 다들 징검다리 연휴라 그런지 휴가 내서 사람도 별로 없던 때. 연차 휴가는 15일인가 남아있고 하니 26, 27일 휴가...
    RanomA | 2013-05-12 22:58 | 조회 수 1527
  • 토요일 새벽에 주운 놈...
    금요일 저녁에 경우랑 술마시고 난 다음에 날짜가 지난 토요일 새벽 3시쯤... 잠들기 전에 잠깐 밖에 나가는데 대문 옆에 뭔가 누런 게 기어다닌다. 새벽인데다 안경을 쓰고 있지 않은 때라서 확실하지는 않은데 대략...
    RanomA | 2012-07-17 01:31 | 조회 수 4370
  • 떵개 탄생 10주년
    2002년 월드컵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던 7월 1일... 떵개 태어났음... 내 평생 펠샨 같은 건 고양이도 아니라고 데리고 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어어... 하다 보니... 막상 점찍으러 가는 날 나는 놀러 간...
    RanomA | 2012-07-03 00:45 | 조회 수 3128
  • 책장 정리
    전면부 책장 두 개. 왼쪽은 주로 서양사, 오른쪽은 주로 동양사와 맨 아래에 고고학, 서적, 지도 관련 오른쪽 한 개. 과학이 대부분이고, 수학이 곁다리로 끼어있고, 맨 아래에는 신화/전설/종교 관련임 왼쪽면의 큰...
    RanomA | 2012-05-11 00:59 | 조회 수 5119
  • 페로, 새 집 얻으셨다...
    샤로가 쳐다보는 것은? 개떵개 쉐이... 집 한 채 분양받아서 독립하셨네... 안락하심? 들어와보라고 손짓? 하지만, 곧 퇴거명령 받아서 쫓겨났다능...
    RanomA | 2012-04-29 19:27 | 조회 수 3707
  • 가장 강력한 구토 유발 물질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타인의 구토 냄새를 맡는 게 가장 강력한 구토 유발 물질이더군. 그 다음은 싱크대에 쌓여있는 음식물 쓰레기들. 사실 내가 사체가 썩는 냄새를 맡을 악연은 없어서 천만 다행이니 현재까지 순위...
    RanomA | 2011-09-11 04:30 | 조회 수 2728
  • 바라보는 샤로
    오랜만에 샤로 바라보는 이유는? 간식 때문... 어이없는 포즈로 퍼질러 자다 위험을 직감한 떵개, 울부짖다... 어이없는 포즈에 밟아줬으... 이래나 저래나 널널한 떵개...
    RanomA | 2011-08-28 17:03 | 조회 수 4333
  • 건빵진 떵개 시키
    팔 펴고 자면 거기 와서 베고 잔다... 개시키... 니 대가리가 무거워 팔 저린단 말이지...
    RanomA | 2011-07-18 22:50 | 조회 수 4395
  • 털 빠진 떵개
    이게 다 내 털인감... 뭐여, 불만이여? 아, 몰라... 배째셈... 빗질했더니 나오는 저 정도 털 뭉치는 이번 달 들어 두 번째임... 매일 매일 빗겨주는 성실함 혹은 털이 날리든 말든 신경안쓰는 대범함... 난 후자......
    RanomA | 2011-07-16 01:13 | 조회 수 4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