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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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16)

  • 장식장
    혼자만의 아지트... 진상부리는 떵개 내가 뭘?
    RanomA | 2009-12-13 22:18 | 조회 수 3053
  • 겨울의 문턱에서
    깡패 표정 목털을 보면서 겨울이 왔구나 싶다...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근지러우신가... (고양이가 그럴 리가...) 한 판 붙자고 엉겨드는 샤로... 무시하는 페로... 외면... 겨울 느낌이 물씬 난다...
    RanomA | 2009-11-19 00:29 | 조회 수 2892
  • 베티블루의 방문
    베티 이모에게 안겨있는 샤로. 낯선 사람의 품에 안겨있어 잔뜩 긴장해서 못움직이는 상태. 간식에 혹해 낯선 사람 따라가는 떵개 가락시장 옆에서 회사 다니는 김에 사온 대하. 달랑 2만원이면 충분하다. (사진에 ...
    RanomA | 2009-08-24 00:25 | 조회 수 4898
  • 페로 목욕하다
    뭉태기로 빠지는 털을 감당하지 못하야 결국 큰 맘 먹고 씻겼다... 그리고 빗겼더니만 노퐁 머리 크기 정도의 공이 만들어졌다. 열심히 물닦는 떵개... 그윽하신 샤로의 눈빛 너 혼자만 뭐 먹었어!!! 아줌마 포즈......
    RanomA | 2009-06-28 23:42 | 조회 수 3758
  • 올만에 샤로
    RanomA | 2009-05-01 17:15 | 조회 수 2012
  • 샤로, 쥐를 잡기 위해 열심히 뛰다
    샤로 혼자서 무궁무진하게 놀 수 있었던 쥐인형. 다만 떵개가 가죽으로 된 꼬리를 먹어치우는 게 문제기는 했음. 지금은 밤에 시끄럽게 군다고 쥐인형 다 회수.
    RanomA | 2009-04-22 01:35 | 조회 수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