좨익이가 스키니 TV를 싸게 준다고 해서 그걸로 갈아탔다.

그걸 신청한 게 지난주 화요일...

근데 도착한 건 오늘... -_-a

김좨익이 일을 제대로 처리 안하고 간 건지, 아니면 좨익이 말처럼 SK Networks가 문제인 건지

여튼 금요일이 되어서야 확인 전화 오고 이지랄...

오늘 도착해서 핸펀 개통하려고 했더니...

ARS 전화네... 전에 LGT 개통할 때에는 친절한 상담원이던데 말이야...

여튼 등록...

근데 개통 안되네...

좨익이한테 연락해봤더니 여전히 SK Networks 핑계 대고 있네. 3번이나 전화해봤다는데

이거 뭐 아직도 감감 무소식...

내 평생 처음으로 핸펀 개통에 하루가 넘게 걸리다니. 거 참 신기하구나. 좨익이한테

회사에 대한 사죄로 양주 한 병 뜯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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