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받으라고 한 여신심사기초 과정 통신연수.

교재 3권 책 받고는 집에서 컴퓨터로 오픈북 형식으로 시험치고 (20점) 나중에 시험쳐서

과정을 수료하는 건데...

일단 오픈북은 19점 나왔으니 성공적이고 나머지 시험이 문제인데 공부가 부족했지...

하지만 시험 문제 제출자들이 어찌나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되는 문제들을 제출해주셨는지

아주 가뿐하게 시험을 통과해버렸네.

그러니까 교재에 나오는 각종 공식들을 이용해 푸는 문제였다면 아마도 공식 외우기를 무지

싫어하는 깅수로서는 ( (a + b)2 = a2 + 2ab +b2 이라는 공식을 고2때까지 안외우고 필요하면

(a + b)(a+b) 로 계산을 했다는...) 많이 힘들었을테지만, 많은 부분들이 상식적인 얘기들.

재고자산이 느는 게 좋은 거냐 나쁜 거냐, 재고자산이랑 현금흐름의 관계나, 수출기업과

환율관계 등의 문제니 신문은 꼬박꼬박 잘읽는 나로서는 뭐 게임셋이지 뭐. ㅋㅋㅋ...

아, 별 거 아닌 시험인데도 통과라는 건 기분이 좋은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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