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 HDD 붙이려고 하다가 옛날 메인보드라 인식못하는 건지, 아니면 HDD가 고장이

난 건지 몰라도 여튼 컴터 찐따 됐음...

덕분에 경우가 지네 회사 애한테 빌려온 XBOX 360이나 실컷 했음...

해보니 재미있더군...

사고잡아졌음... ㅋㅋㅋ...

그리고 낡은 이불 버리고... 요즘 유행인 듯한 극세사 이불을 새로 장만해봤다...

맘에 들더라... 밍크 담요에 뒤지지 않을 만큼의 부드러움이 나를 충분히 만족시켜주더군.

ㅎㅎㅎ...

대신 떵개나 샤로는 이제 방에 출입금지얌... 털 묻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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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리타, 나의 에뜨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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