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넘어서 잠들었다 설연휴 기차표 예매때문에 5시 40분쯤에 일어났더니만 영 눈이

빡빡하다. 다행히 기차표 예매는 제일 좋은 날짜로 해서 1분만에 끊었다만, 토막 잠 자려니

영 피곤하구만.

아웅... 오늘 저녁에는 또 양재동까지 가야 하고... 피곤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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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리타, 나의 에뜨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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