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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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번호
제목
글쓴이
118 2009년 5월 29일 한겨레 1면 광고 file
RanomA
2009-05-28 6118
 
117 아들을 군대보낸 어머니의 마음
RanomA
2008-10-20 3957
걱정자매의 무창포 MT에서 해커의 통기타 얘기하다가, 김광석 얘기 나오고, 그러다 이등병의 편지 얘기도 나오니 결국 군대갈 때 얘기가 두런 두런 나왔는데... 장한의 경우, 집에서 나올 때 어머님께서 담담한 얼굴로 '그래, 몸 조심히 다녀와라' 이러셨다고 ...  
116 1년의 시간이 짧게 느껴질 때
RanomA
2007-09-03 3883
유효기간 1년 짜리라 한동안은 충분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어느새 그 유효기간이 만료돼서 다시 발급받아야 하는 공인인증서를 볼 때.  
115 나 어느새 이쪽으로 와버린 걸까 file
RanomA
2007-05-30 4214
 
114 여친과는 의견대립하지 말고 그냥 똥맛을 보여줘라
RanomA
2007-05-28 5560
제목이 자극적인가? 글 다 읽어보면 이해될 듯... 이런 게 남자와 여자의 생각의 차이이지 싶다. ㅎㅎㅎ 아래는 불펜의 Gooo님이 쓰신 글을 퍼온 거다. 황금휴일에 롯데월드에 가면 어떻게 될까요. 남자들은 삘이 빡 옵니다. 가서 개고생하고 사람들에 치여서 ...  
113 법륜 스님의 주례사
RanomA
2007-05-17 3932
>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  
112 여자와 스킨쉽에 관한 격언 2
RanomA
2007-05-07 4677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격언에 의하면 여자에게 어떤 스킨쉽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적절한 선조님들의 지혜가 담긴 한마디가 있습니다. "여자와 고양이는 만져도 싫어하고 안만져도 싫어한다" 알아서 잘하란 말이지요. ㅋㅋㅋ...  
111 괴물 - 또다시 생각해보는 소통
RanomA
2006-12-04 4085
괴물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어제 다시 집에서 봤는데... 괴물 보면서 딱 드는 생각... '진짜 괴물은 소통이 단절된 이 사회다'... 딸이 전화를 했다는 말만 누군가 들어줬어도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되어서는 안되는 이야기가 공감대를 갖다주는 이 사회가 ...  
110 넌 그누구도 상처받을만큼 사랑하지 않았잖아
RanomA
2006-11-27 4499
어제 환상의 커플 보는데, 조안나가 나상실에게 (= 자기 자신에게) 했던 말. 넌 그누구도 상처받을만큼 사랑하지 않았잖아... 한 3년 전에 내가 내 자신에게 했던 말... '눈물 한 방울 값어치도 갖지 못했던 사랑'이라는 말... 휴우...  
109 비트에서 인상적이었던 대화
RanomA
2006-11-17 4153
여자 주인공 로미의 부모님은 나름대로 문화생활도 적절하게 즐기면서 아는 거 많은 인텔리며 중산층급의 사람으로 그려진다. 뭐 예술이나 문화에 대한 조예도 나름 있을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로미가 어렸을 적, 어느 밤에 백남준의 비디오 ...  
108 된장녀 - 우리 사회는 왜 이렇게 소통이 잘 안될까
RanomA
2006-08-28 4381
최근에 된장녀 파문을 보면서 왠지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좋질 않았다. 불펜처럼 남자가 95% 이상인 사이트와 냥갤처럼 여성 유저가 많은 사이트를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둘간의 간극이 너무 커서 난감한 적이 많다. 불펜에서도 역시 된장녀에 대해서 얼마나 많...  
107 차범근 세대와 차두리 세대 by 차범근
RanomA
2006-06-21 4156
한국에서 우리 부자의 얘기가 화제라고 한다. 도대체 뭐가 재밌다는 건지 나로서는 이해가 잘 안 갈 뿐이다. 젊은 세대, 그들의 생각과 감각을 이렇게 이해하지 못하면서 내가 그들과 함께 몸을 섞고 일을 하고 있는 게 맞는 일인지 걱정스러울 정도다. 요즘 T...  
106 아빠는 10년 전에 무얼 하셨어요? file
RanomA
2006-05-07 4004
 
105 글쎄다... 뭔가 안맞네...
RanomA
2006-04-21 4047
한동안 냥갤 못들어가다가 최근 들어 하루에 한 번 정도 들어가서 글을 죽 읽고 나오는데... 아무래도 예전만큼 사람들하고 친하진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슬슬 나와는 좀 안맞는 게 많이 느껴지는데... 고양이 아끼고 사랑하는 건 좋은데 말이야... 고양이를 ...  
104 중얼중얼... 1
RanomA
2005-11-30 4161
팽팽히 당겨진 실을 계속 당기면 더 팽팽해지는 게 아니라 끊어진다. 압력과 열은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바꾸기도 하지만, 부서뜨리고 태워버릴 수도 있다. 1년만에 본 지난번 프로젝트 클라이언트의 말, '어째, 1년전보다 많이 망가지셨네요?' '예. 완전히 끈...  
103 먼지가 가라앉은 후
RanomA
2005-11-09 3867
요즘 출근하는 남대문쪽에 새로 지어진 상공회의소 건물 앞에 분수가 하나 있다. 깨끗해 보이는 그 물도 서울의 공기를 머금고 먼지도 같이 머금었는지 분수가 꺼지면 그 먼지들이 하얗게 앉는다. 퇴근하다 보니 그 하얗게 가라앉은 먼지 위로 사람들의 낙서가...  
102 이철환 - 축의금 만 삼천원
RanomA
2005-11-04 4574
불펜(mlbpark.com의 자유게시판)에 퍼져있는 걸 다시 퍼왔음. 아침 댓바람부터 주책맞게 훌쩍였다. 코믹하게 표현하자면 안구에 습기가 차더군. -------------------------------------------------------------------------- 10년 전 나의 결혼식이 있던 날이...  
101 위선과 위악
RanomA
2005-10-11 4220
위선... 착한 척하지만 알고보면 그게 마냥 착한 건 아니라는 거 (꼭 악은 아니다) 위악... 악한 척하는 건 아니고 그냥 별것 아닌 것처럼 행동하지만 알고보면 쑥스럽던지 혹은 겸손의 오바... 어느 봉사 단체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에게 왜...  
100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건
RanomA
2005-10-10 3929
깅수가 미적 감각이 부족하다는 건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 옷입는 것이라든지, 스타일이라든지 면에서 확실히 부족하다. 음악을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멜로디 정도만 느끼지, 악기의 연주가 어떻다든지 보컬이 잘 부르는지 못부르는지에 대한 구별이 많...  
99 오랫만에
RanomA
2005-10-04 3808
사람을 만났다. 그것도 오랫만에 보는 사람을. '아저씨가 다 됐군요.' '그러게 말이야. 몸은 이미 아저씨인데, 아직 철이 안들어서 큰일이야.' 읽고 싶은 책은 여전히 많고... 보고 싶은 영화도 많고... 만화나 게임은 영원히 못뗄 것 같고... 관심 갖는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