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회원가입로그인

문서 (267)

  • 라이트룸(Adobe Lightroom) 한자/일본어용 폰트 변경
    요약: 경로 [C:\Program Files\Adobe\Adobe Lightroom Classic CC\Resources\en] (en 은 영어, ko는 한국어) 경로에 있는 환경 파일(한국어: TranslatedStrings_Lr_ko_KR.txt, 영어: TranslatedStrings_Lr_en_US.txt)...
    RanomA | 2018-06-06 15:41 | 조회 수 517
  • 마닐라 및 마따붕까이 여행 04 [5]
    마따붕까이 해변에 즐기는 또다른 호사는 음식과 분위기다. 앞에서 찍은 사진도 그렇고, 계속 머물렀던 곳이 이런 얕은 바다의 대나무 뗏목이었다. 그야말로 바다 위의 호사를 제대로 느끼게 하는 풍경이랄까. 필리핀...
    RanomA | 2017-06-20 01:17 | 조회 수 504
  • 김영삼 정권 시절 지지율과 업적에 관한 기억의 수정
    문민정부의 임기는 제 대학 시절과 거의 겹칩니다. 그래서 당시 내내 정권에 대해서 삐딱한 시각으로 바라봤는데, 가끔 인터넷에서 보면 시간이 꽤 지나서 그런지 제 기억과는 다르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
    RanomA | 2017-05-25 15:17 | 조회 수 216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6 - 나가사키시 여행 09 - 데지마(出島)
    구라바엔 관람을 다 끝낸 후에 출구 쪽으로 내려오니 기념품 가게가 모여있는 곳이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 전시된 것 중에 축제에서 쓰지 싶은 문화재가 보여서 찍어봤다. 구라바엔을 나오니 3시 반쯤 되어서 더 늦...
    RanomA | 2017-01-06 23:20 | 조회 수 206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5 - 나가사키시 여행 08 - 구라바엔(グラバー園, Glover Garden)
    오우라 천주당에서 옆으로 빠져나가면 구라바엔(グラバー園, Glover Garden)으로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 페리제독의 흑선에 의해 개항된 이후 나가사키에는 외국과의 무역을 위한 장소들이 필요해졌고, 바닷가 근처의...
    RanomA | 2017-01-05 00:02 | 조회 수 211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4 - 나가사키시 여행 07 - 오란다자카와 오우라(大浦) 천주당
    원자폭탄 투하 중심지까지 본 후에 트램을 타고 숙소인 토요코INN으로 가서 짐을 찾으러 갔다. 아침에 나올 때 체크아웃해 놓고는 짐을 맡겨둔 상태였기 때문. 유럽 여행 안가봐서 이런 트램 사진은 종종 찍고 싶게 ...
    RanomA | 2017-01-01 15:56 | 조회 수 194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3 - 나가사키시 여행 06 - 우라카미(浦上) 천주당
    평화공원에서 동쪽으로 움직이면 우라카미 천주당(성당)이 있다.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던 탄압이 메이지 유신 이후 풀리자 신자들의 가장 큰 목표는 스스로 세운 성당이었다. 자금과 여러 사정 때문에 1895...
    RanomA | 2016-12-28 21:51 | 조회 수 196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22 - 나가사키시 여행 05 - 평화 공원
    나가사키시에서의 둘째 날, 그러니까 여행의 마지막 날(ㅠ_ㅠ) 아침이 밝았다. 토요코INN에서 아침을 먹은 후에 나가사키 평화공원으로 향했다. 전철역 마쓰야마마치(松山町) 역에서 내려서 길을 건너면 언덕 너머에 ...
    RanomA | 2016-12-27 22:15 | 조회 수 186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19 - 나가사키시 여행 02
    순교자 박물관 관람을 끝낸 뒤에 근처에 있는 관광 포인트를 찾아보니 나가사키 역사 박물관이 제일 근처였다. 뭐, 사실... 나가사키 시가 서울만큼 큰 동네도 아니고 하니 대단한 유물의 박물관은 없을 거라고 생각...
    RanomA | 2016-12-21 20:40 | 조회 수 198
  • 나가사키/사가시 여행 18 - 나가사키시 여행 01, 26인 순교 박물관
    불콰하게 술을 마셨지만, 역시나 많이 걸었던 탓에 일찍 잠이 들었다. 그래도 이제는 피로가 그럭저럭 풀렸는지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었다. 체크아웃을 한 후에 9시 25분 기차를 타러 사가역으로 갔다. 역시나 구...
    RanomA | 2016-12-19 22:21 | 조회 수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