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발칙한 상상력. 진지한 메시지는 크게 기대하지 말고.

"정말 GOD은 왜 이따위로 세상을 만들었을까?"라는 걸 꼰대 아버지에 빗대어 유쾌하게 비틀었음.

그리고 예쁜 딸 '에아'의 유치하지만 즐거운 해결책. 곳곳에 숨어있는 기독경 설화 요소도 코믹하게 버무려졌고.

마지막 쿠키 영상은 킥킥댈 수밖에 없었음. 웃으면 안되는 거였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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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리타, 나의 에뜨와르
너와 내가 공유하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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