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등반 (2011년 12월 10일).jpg  

드디어 겨울 산행의 계절이 왔다. 일단 다리힘을 키워놓으려고 혼자 연주대에 갔다 왔다.


일행이 있으면 지금 상태에서는 못쫓아갈테니, 혼자서 쉬엄쉬엄 갈 수 있게 갔다 왔다.


토요일 아침에 저거 가보겠다고, 금요일에도 술을 안마셨다능...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어기적


거리다 7시쯤에 갈려고 했는데... 새벽 3시쯤에 잠드는 바람에...


결국 8시에 일어나서 9시쯤에 집을 나섰...


내려올 때에는 무릎 보호를 위해서 서울대 공학관에서 버스타고 왔다. ㅎㅎㅎ...


영하로 내려가니 등산하기는 더 좋더라.


이리 다리 힘을 키워두면 나중에 보드타러 가서도 다리 힘 풀려서 못타는 일은 없겠지...라고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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