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8 오후 10_59_03_삼성산 등반01.jpg

 


금요일 저녁에 퇴근한 후에 경우랑 같이 갔다온 삼성산.


원래는 연주대 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뭐 출근한 날이고 컨디션도 별로고 해서 가볍게 삼성산 쪽으로 갔다 왔다.


등산에 걸린 시간이나 다음날 후유증을 보면 확실히 연주대보다는 여기가 부담없고 쉬운 코스이기는 하다.


물론 여기도 매주 가면서 지겨워지고, 또 만만해지면 그때는 연주대가 짜릿한 코스가 되기는 한다. ㅎ...


이번 주에도 또 등산을 한 번 가봐야 하지 않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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