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자신이 지정한 단축키말고 [Alt] +[`] ( [Esc] 키 바로 밑에 있는 ['/~]-물결표 키를 뜻한다) 가 효과가 더 좋다. 내가 익숙해서 지정한 단축키로 동작하는 방법을 찾는 중이다.

이전 문서에서 한 것처럼 단축키 잘 바꿔서 [Shift] + [Space]로 변경을 해서 일본어 입력 ON/OFF 를 끄고, 그러니까 영문입력모드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어, 그것도 카타카나 (크기를 보면 반각문자인 듯)가 입력되는 경우가 있다.

ATOK_일본어모드_OFF시_가나입력.jpg

위의 그림을 보면 회색불인데도 (그러니까  일본어 입력 모드를 OFF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래에는 카타카나 반각 문자가 입력되고 있다. 이래서는 일본어 / 영문 전환이 잘 안된다는 얘기다.

위의 그림에서 잘 보면 KANA 라는 부분이 청록색 색이 들어와 있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게 가나 입력모드를 ON 되어 있는 거라고 한다. 근데 가끔은 저게 불이 안들어 와 있는데도 가나(일본어) 입력 모드로 작동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일본어 윈도우가 아니라서 그런가.

여튼 해결 방법은 저 KANA 라는 부분으로 마우스를 움직여서 클릭해서 끄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이 지정한 단축키 (나는 [Shift] + [Space] )로 일본어 입력 ON/OFF (빨간불/회색불)를 켜면 KANA 도 켜졌다 꺼졌다 한다.

일본어 모드가 켜져있고, KANA 모드도 켜져서 일본어(가나) 입력되는 것.

ATOK_일본어모드_ON시_가나입력.jpg

 

일본어 모드가 꺼져있고, KANA 모드도 꺼져 있어서 영문이 입력되는 것.

ATOK_일본어모드_OFF시_영문입력.jpg

뭐 문제는, 맨 처음에 말했다싶이 저렇게 일본어 모드도 꺼져있고, KANA 모드도 꺼져 있는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가나가 입력되는 거. 그때는 저 KANA 모드를 사람이 손으로 껐다 켜는 수밖에 없다.

단축키 없냐고? 있더라구. 사실 굳이 자신이 단축키를 [Shift] + [Space]로 지정할 필요없이 [Alt] +[`] ( [Esc] 키 바로 밑에 있는 ['/~]-물결표 키를 뜻한다) 로 껐다 켜면 일본어 모드 ON/OFF랑 KANA 모드가 제대로 연동되어서 동작하더라구.

[Alt] +[`] 키가 일본어 106/109 키보드의 뭐랑 같은 역할을 하는 거 같은데, 단축키 설정의 어느 것과 매핑되는지 확인해봐야 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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