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발 씻다 가끔 엄지발톱의 좌우 끄트머리에 손을 베는 일이 있어서 손톱처럼 둥그렇게 잘랐더니만 살로 발톱이 파고드는 내성발톱이 생겨버렸다. 하아... 그리고 짧게 깎지 말라는데 자주 안 깎으려고 짧게 깎았더니만 더 악화... 거기에 지난 주 등산을 5시간 하면서, 특히 내려오면서 팍팍 걸었더니만 악화된 모양...

 

결국 오늘 등산 못갔는데, 모처럼 쌓은 근육이 사라질까봐 안절부절... 자전거라도 타려고 했으나 역시나 통증은 여전... 젠장할...

 

짧게 깎지 말고, 둥그렇게가 아닌 일자로 가위로 자르듯이 자르고 가장자리 모서리는 매끄럽게 만드는 줄로 갈 것...이랜다. 안되면 병원가야 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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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리타, 나의 에뜨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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