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정말 공CD, 나중에는 공 DVD를 케이크통 단위로 사서 저장했는데...

지금도 안보는 야동CD가 몇 장이야. 버려야지. -_-a

이제는 하드디스크 가격이 워낙에 싸다 보니 나도 하드디스크에 데이터 저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그러니까 외장형 하드디스크 독 스테이션에다 올려놓고, 교체해가며 쓰는 형태인데...

문제는 이러다보니 하드가 깨지는 경우가 좀 있는 편이다.

얼마 전에도 한 6년 정도 모아온 여아이돌 영상들이 담겨 있던 하드디스크가 하늘나라로...

허탈해지면서 소녀시대 새 뮤비가 나와도 아직 안받고 있...

바이두 클라우드를 진즉에 알았으면 올려놓을 걸... oTL...

여튼...

그래서 내가 직접 작성한 문서나 직접 찍은 사진, 정성들여 태그 달아놓고 정리한 MP3 등은 별도의

하드 디스크에 백업해서 보관하는 정책을 쓰고는 있는데... (설마 하드 두 개가 동시에 뻑나랴. -_-a)

아무래도 충격에는 강한 광학미디어(DVD나 BlueRay)를 쓸까 싶기도 한데...

근데 요거뜰이 아직 용량대 가격은 비싼 편이다.

25GB짜리 제일 싼 게 3,800원... 1테라면 40장이니까 15만 원대...

충격방지용이니까 사진만이라도 저장할까... 싶다가도 요즘 여행 한 번 가면 2~30GB씩 찍는데 25GB면

한 장에 다 담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야그... oTL...

데이터는 쌓여가고 흡족한 대책은 없고...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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