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태국 여행 때에 하이네켄을 물처럼 마셨더니만 하이네켄이 참 익숙해진 것처럼...


홋카이도 가서 삿뽀로 클래식 생맥주랑 캔맥주를 주리줄창 마셨더니만 익숙해졌네.


그리고 편의점 CU에 500ml 를 개당 2,750원에 파니 그냥 자주 사게 되네.


하이네켄과는 또 다른 맛있음.


여행의 정취까지 되살아나지는 않지만 (그렇게까지 구별하지는 못하니까) 그래도 익숙해졌고,


맛있네. 아사히 오랜 동안 마셔왔는데 앞으로는 삿뽀로를 주로 마셔야겠다.


아, 허세돋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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