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치토세 공항에 도착해서 서북쪽의 삿포로로 감.


삿포로에서 호텔에 짐 맡기고 다시 서북쪽인 오타루로 감.


오타루에서 놀다가 다시 삿포로로 돌아와서 레스토랑이랑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 감.


삿포로에서 이번에는 내륙을 가로질러 서남쪽의 토야코로 감.


토야코에서 다시 해안선 따라 놓여진 철로를 통해 동쪽의 노보리베쓰로 감.


노보리베스에서 다시 해안선 따라 가다, 크게 좌회전해서 치토세 공항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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