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이버섯 백숙.jpg EXIF Viewer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CS6 (Windows)사진 크기540x471


야구 동호회 베팍 사람들과 함께 간 금수강산이라는 식당은 능이버섯 백숙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사진의 검은 것이 능이버슷인데 비주얼은 흉해 보여도 씹어먹으면 식감과 국물, 그리고 향이 아주 좋다.


건강에도 좋대나. 그 외에 더덕과 마도 같이 들어가 있어서 금상첨화.


하나에 6만원 정도인데 3명이 먹을 만하다.


하지만 위치가 꽤나 멀다.




지도에서 보다시피 거의 휴전선 부근인지라...


우리집에서 가면 3시간 정도 나온다.


그래도 근처에 놀 만한 계곡도 있고 해서 1박 2일 잡으면 무난할 듯.


다음에 또 가기로 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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