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무한도전을 보면 하나마나 공연의 마지막 장소가 연대 축제였다.

그 축제를 보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 바로 아빠는 요리사에서 전중의 막내 동생 삼랑이의

운동회 에피소드였다.



평범한 샐러리맨 전중이 동생의 운동회를 보면서 하는 에피소드...

'나, 어느새 이쪽으로 와버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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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리타, 나의 에뜨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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