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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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9)

  • 봄을 맞이 하야...
    겨우내 군내를 쌓아갔던 이불들을 봄을 맞아 다시 빨기로 했다. 사실 2~3개월에 한 번씩 본의아니게 빨기 때문에 큰 냄새는 안났지만, 요 3주 동안 감기 몸살로 땀을 제법 흘리면서 잤기 ...
    RanomA | 2010-04-09 00:28 | 조회 수 247
  • 장식장
    혼자만의 아지트... 진상부리는 떵개 내가 뭘?
    RanomA | 2009-12-13 22:18 | 조회 수 481
  • 베티블루의 방문
    베티 이모에게 안겨있는 샤로. 낯선 사람의 품에 안겨있어 잔뜩 긴장해서 못움직이는 상태. 간식에 혹해 낯선 사람 따라가는 떵개 가락시장 옆에서 회사 다니는 김에 사온 대하. 달랑 2만...
    RanomA | 2009-08-24 00:25 | 조회 수 544
  • 여름이 되어 털이 짧아진 떵개
    목욕시키고 난 다음에 털을 빗겼더니, 완전히 여름의 짧은 털로 갈아입은 떵개...
    RanomA | 2009-07-08 02:35 | 조회 수 707
  • 파리 사냥
    목욕시킨 후에 털짧아진 떵개를 찍으려고 했는데 마침 왕 떵파리 하나 날라 들어왔네. 그거에 떵개가 열광하길래 어디 잡나 안잡나 구경하고 있는 중... 위로 윙윙 날라다니는 파리를 노려...
    RanomA | 2009-07-01 00:00 | 조회 수 688
  • 묘생, 힘들어 죽겠네
    실은 하품중
    RanomA | 2009-05-18 17:39 | 조회 수 637
  • 간식 앞에서 탐욕스러운 떵개
    아직은 '쩜 주세요'의 간절함. 간식이 눈 앞에 보이자 탐욕의 눈빛은 더욱 더 거세지는데... 먹을 거 앞에서 잠시 귀여운 표정. 하지만 저 숭악한 발톱이 내 허벅지를... 탐욕의 표정 ...
    RanomA | 2009-05-05 00:09 | 조회 수 621
  • 익스랑 술마신 후에 [2]
    1. 익스도 이제 맥주를 잘 마시는 편이다. 나랑 둘이서 1천cc 페트병을 8개 마셨으니 그만하면 어디가서 맥주 못마신다는 얘기는 안들을 거다. 쿠히히... 2. 그리고 얘도 나랑 같이 먹을 ...
    RanomA | 2009-04-19 16:45 | 조회 수 686
  • 떵개 코따까리 시절
    코따까리: 코딱지의 경상도 사투리. 한 마디로 무지 무지 작은, 별 볼일 없다는 뜻 한마디로 어린 시절이라는 얘기.
    RanomA | 2009-02-24 00:40 | 조회 수 427 | 추천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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