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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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맞이 하야...
- 겨우내 군내를 쌓아갔던 이불들을 봄을 맞아 다시 빨기로 했다. 사실 2~3개월에 한 번씩 본의아니게 빨기 때문에 큰 냄새는 안났지만, 요 3주 동안 감기 몸살로 땀을 제법 흘리면서 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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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식장
- 혼자만의 아지트... 진상부리는 떵개 내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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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티블루의 방문
- 베티 이모에게 안겨있는 샤로. 낯선 사람의 품에 안겨있어 잔뜩 긴장해서 못움직이는 상태. 간식에 혹해 낯선 사람 따라가는 떵개 가락시장 옆에서 회사 다니는 김에 사온 대하. 달랑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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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되어 털이 짧아진 떵개
- 목욕시키고 난 다음에 털을 빗겼더니, 완전히 여름의 짧은 털로 갈아입은 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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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사냥
- 목욕시킨 후에 털짧아진 떵개를 찍으려고 했는데 마침 왕 떵파리 하나 날라 들어왔네. 그거에 떵개가 열광하길래 어디 잡나 안잡나 구경하고 있는 중... 위로 윙윙 날라다니는 파리를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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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생, 힘들어 죽겠네
- 실은 하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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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 앞에서 탐욕스러운 떵개
- 아직은 '쩜 주세요'의 간절함. 간식이 눈 앞에 보이자 탐욕의 눈빛은 더욱 더 거세지는데... 먹을 거 앞에서 잠시 귀여운 표정. 하지만 저 숭악한 발톱이 내 허벅지를... 탐욕의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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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랑 술마신 후에 [2]
- 1. 익스도 이제 맥주를 잘 마시는 편이다. 나랑 둘이서 1천cc 페트병을 8개 마셨으니 그만하면 어디가서 맥주 못마신다는 얘기는 안들을 거다. 쿠히히... 2. 그리고 얘도 나랑 같이 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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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떵개 코따까리 시절
- 코따까리: 코딱지의 경상도 사투리. 한 마디로 무지 무지 작은, 별 볼일 없다는 뜻 한마디로 어린 시절이라는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