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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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킨토시라는 게 있다. 그게 뭐냐면, 애플이 매킨토시를 (요즘은 매킨토시라고 안하나. iMac, iBook 이러나...) 옛날 옛적과는
달리 인텔 CPU로 만들었는데, 일반 인텔 PC를 쓴다고 다 돌아가는 건 아니고, 애플에서 만든 컴터에 장착된 인식장치가
있어야만 돌아간다더구만. 그게 없으면 기동이 안되는 거지.
하지만 크래커 애들이 그 장치가 없는 일반 PC에서도 돌아가도록 크랙을 해버렸음. 근데 그게 조금 까다롭더구만.
그래서 프로젝트 끝나고 널널해지면 해킨토시를 깔아볼 생각임.
근데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 글이 있더구만.
'해킨토시는 스티브 잡스의 음모다. 해킨토시를 써 본 애들이 결국 맥 빠가 되고 그들은 맥을 살 것이다. 한 마디로
맥으로 낚기 위한 떡밥이다'
ㅋㅋㅋ...
한글로 된 사이트는 http://x86osx.com/bbs/zboard.php?id=index 가 있네.

이브리타, 나의 에뜨와르
너와 내가 공유하는 추억
너와 내가 만들 추억







해킨쓰느라 시간과 정력을 불사른 후 어차피 맥으로 넘어가실 것이라면,
그냥 지금 당장 99만원에 Mac Mini를 사셔서 KVM이랑 묶어서 집에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