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월한 미모를 뽐낸 우리의 꽃 범호. 송구 실수 하나는 아쉬웠지만, 막판에 무사 1,2루 상황에서
최준석의 번트타구를 더블플레이로 잡아냈을 때는 정말 기가 막혔다능...
정말 너무 빤짝빤짝 눈이 부셔 꽃꽃꽃꽃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