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아쉽게도 3:4로 졌다. 현진이의 난조가 아쉽네. 그래도 사진은 많이 찍었으니 그걸로 위안.
간만에 한화에 나타난 미중년 캐릭터. 강동우.
진산 소방서 이여상
오늘 실수 두 개 했던 오선진. 아직 애기는 하지만 잘 해라.
생각 외로 잘 해준 연경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