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던 7월 1일...


떵개 태어났음...


내 평생 펠샨 같은 건 고양이도 아니라고 데리고 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어어... 하다 보니...


막상 점찍으러 가는 날 나는 놀러 간다고 서울 지리도 모르는 김기사가 성남까지 가서 점찍기도 했고...


광복절 부근에 데려온 게 벌써 10년 전...


뛰댕기는 거 보면 아직 10년은 더 살 거 같기는 하다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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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리타, 나의 에뜨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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