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7/2010042701930.html


엊그제 새만금 방조제 완공된 후에 이명박 기사인데, 거기에 보면 이런 구절이 있다.


"다들 온다고 했지만 대통령이 10년 동안 (새만금에) 한 번도 안 왔다"면서 "난 네 번이나 왔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즉, 지난 10년 동안 노무현과 김대중 때에는 새만금을 안살펴봤다는 얘기인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2433


이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007년 6월 8일 오후 전북 익산에 위치한 원광대학교에서 특강을 마치고


헬기를 타고 50여분간 김제와 부안, 군산 상공을 지나면서 새만금 간척지를 둘러봤다.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면서 차별하고 싶었겠지만 사실 확인이나 하고 지르던가. 쯧쯧...


그러니 BBK도 자기 거라는 동영상이나 찍히지. 이번 정부 들어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 중의 하나가 뭔지 아나.


바로 '오해'다. 뭔가 질러놓고 틀리니까 '오해'


말을 할 때 생각이나 좀 하고 하면 좋겠구만.


아, 그리고 '잃어버린 10년'을 되돌리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 사람?


바로 IMF 구제금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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