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2 오전 11_26_28_history.jpg


9월 12일 토요일에 출근하던 날 거리랑 시간을 한 번 테스트 해봤다. 일단 도림천->안양천 쪽으로 가는


길은 배제했다. 출근을 위해 최대한 코스를 단축해야 했기 때문에 서쪽으로 돌아가지 않고 여의도 쪽으로


바로 가는 코스를 선택했다. 덕분에 언덕 라이딩은 살짝 했는데 등산의 힘인지 큰 무리가 없었다.


총 거리는 25Km 정도, 걸린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다리 힘이 좋아진다면 1시간 15분 정도에도 끊을 수 있을 듯. 부지런히 타고, 부지런히 등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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